사람들이 쓴 시나 작품이 좀 배운 자기가 보기엔.. 아쉽거나 좀 부족하고 모자라 보일수 있겠지.. 그리고 거기에 평가를 내리고도 싶겠고...
또 어느정도는 자기만의 기준 하에 작품에 점수를 매길수도 있겠지... 몇점 만점에 몇점...
근데 올라온 작품에다.. 아무런 말 없이 백점만점에 0.12점.. 왜 그렇게 점수를 매겼는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말도 않고 그냥 딱.. 0.12/100
평가를 내리고 싶으면 점수라도 높게 주든지.. 백점만점에 50점도 아니고 0.12점이 뭐냐..? 소수점 나올 정도로 제대로 된 기준은 있나 싶음...
정작 그렇게 평가질하는 그런 애들 작품가져다 국문학 교수들한테 보여서 교수들이 나쁘게 비평하면 뭐 늙어서 관념에 얽매였네.. 작품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네.. 궁시렁거릴 거면서..
기분 나쁠테지만 말할께... 솔직히 니들 씹병신들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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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 dc App
그건 딱봐도 어그로잖냐 무시해라
근데 점수매기는 애들이 텃세도 겁나 부리더라 - dc App
나는 괜찮더라 내 글은 형식도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무엇인지도 몰라 그냥 쓰는거니까 그냥 내 진심이 아직도 숨어있구나 생각할수 있으니까 좋은거 같아 - dc App
그런 거에 연연하는 건 씹유리멘탈임 ㅠㅠ
저도 유리맨탈임..ㅠㅠ
요즘에 별점 평점 안 메기는 분야가 어딨니? 사람 얼굴에도 별점 메기는 세상인데. 시라고 해서 자유로울 특권이 있는거야?
작성자가 별점 매기지 말라고 본문에 썼냐. 0.75/100이딴식으로 점수주면서 점수도 지맘대로이고 왜 그런 점수를 줬는지조차 쓰지도 않으니 병신같다 한거지. - dc App
사람 얼굴은 무슨ㅋㅋㅋㅋ - dc App
번역체 기피하는것도 어찌보면 그렇지 - dc App
자기 자유 아니냐? ㅈ같은걸 ㅈ같다고 할 자유가 있는거지. 합평회처럼 특정소수가 어떤목적을 가지고 만난 자리라면 이유까지 설명해 줌이 옳지만. 글이라는 건 결국 불특정 다수가 읽는 건데 그걸 0점을 주든 100점을 주든 이유를 설명하든 안하든 읽는 사람 마음이지.
그냥 무시하고 묵묵히 계속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