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쓴 시나 작품이 좀 배운 자기가 보기엔.. 아쉽거나 좀 부족하고 모자라 보일수 있겠지.. 그리고 거기에 평가를 내리고도 싶겠고...

또 어느정도는 자기만의 기준 하에 작품에 점수를 매길수도 있겠지... 몇점 만점에 몇점...

근데 올라온 작품에다.. 아무런 말 없이 백점만점에 0.12점.. 왜 그렇게 점수를 매겼는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말도 않고 그냥 딱.. 0.12/100

평가를 내리고 싶으면 점수라도 높게 주든지.. 백점만점에 50점도 아니고 0.12점이 뭐냐..? 소수점 나올 정도로 제대로 된 기준은 있나 싶음...

정작 그렇게 평가질하는 그런 애들 작품가져다 국문학 교수들한테 보여서 교수들이 나쁘게 비평하면 뭐 늙어서 관념에 얽매였네.. 작품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네.. 궁시렁거릴 거면서..


기분 나쁠테지만 말할께... 솔직히 니들 씹병신들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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