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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 사이였다가 애인이 그가 우리는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와서 부끄러우니 잠자리를 가지지 말자고 하는 말에 알겠다고 했다. 생각해 보니 맞는 같아서 그러자고 했다.
그러다 오랜 친구와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우리는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왔으니 사이 아니냐며 애인 신경 쓰지 말고 잠자리 정도는 가질 있는 사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는 맞는 같아서. 
그렇게 당신에게 나는 나로 살기로 했으니 당신은 그렇게 당신처럼 살라고 말하려고 했다가 결국에는 나만 당신처럼 살게 같아서 그냥 관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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