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 한국문학이 백 년쯤인데, 지금 저게 대세라고 다양성에 그렇게 큰 문제일까? 근백 년 동안 인정받지 못했던 다양성이 이제 눈에 보이기 시작한 거라고 보면 안 돼?
그리고 왜 지금까진 이런 문학이 안 나왔다가 이제 대세가 됐는지 궁금하지 않아?
쩜.(223.33)2020-04-09 20:15:00
답글
지금 한국 문학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대중과 유리된 채 페미나 퀴어 같이 특정 소재에서 의지해서, 통념적으로 대강 소외받는 인간상이라고 상정된 캐릭터 따다가, 적당히 문장 갈무리해서 내놓은 판박이 같은 특정 세대/성별의 작품들. 어떠한 대중성도 미학적 성취도 없는 작품들만 쏟아지고 점점 순문학 독자들은 나날이 줄어가는데?
익명(223.62)2020-04-09 20:20:00
답글
훗날에 2010년~2020년대가 한국 소설의 암흑기라고 기록될꺼야
익명(223.62)2020-04-09 20:21:00
답글
애초에 읽는 사람이 좆도 없는데 대세라고 할 게 있나?
익명(49.175)2020-04-09 20:28:00
답글
대중이랑 유리된 거 맞아? 너가 생각하는 대중은 누구야??
쩜.(223.33)2020-04-09 20:29:00
답글
49.175// 너님 말도 맞다ㅋㅋㅋㅋㅋㅋㅋ
쩜.(223.33)2020-04-09 20:29:00
문단에 어떻게든 껴보고 싶은 한남은 오늘도 퀴어 페미를 문갤에서 욕해본다.
익명(222.120)2020-04-09 20:49:00
답글
나 이미 등단했어요 ㅋㅋㅋㅋ 허벌보지 한녀야
익명(211.177)2020-04-09 21:05:00
답글
와 개쎄보여;;;;
쩜.(223.33)2020-04-09 21:09:00
답글
아 예; 등단 축하드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120)2020-04-09 21:40:00
답글
등단 존나 쉽던데 ㅋㅋㅋㅋㅋ 한녀 허벌 보지만큼 등단 구멍 허벌이더라 ㅋㅋㅋㅋ
익명(211.177)2020-04-10 01:44:00
김봉곤 진짜 그런 거말고 정상적으로 좀 써보지 이젠 지겹다
익명(180.189)2020-04-09 21:23:00
답글
정상적으로 써보지, 라는 말은 좀 뭣하다. 그게 비정상적인 건 아니잖아.
지겨운 건 그렇긴 해. 원패턴 느낌이 있긴 하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다른것보단 풍부한 변주를 보고싶다.
쩜.(223.33)2020-04-09 22:01:00
무슨 장르든 한 장르가 다 지배한거면 문제 아니에요? 왜 이렇게 다들 꼬여있지
익명(106.102)2020-04-09 22:55:00
답글
피싸개들 와서 피싸는거니까 무시하면 됨
익명(218.236)2020-04-10 02:18:00
다양성 주장하던 사람들이 획일성을 추구하는 아이러니
익명(221.148)2020-04-09 22:59:00
적당해야지.. 세실,주희나 그 박상영 퀴어 소설정도 들어간거까지는 불만없었는데. 도가 너무 지나치면..
음복인가. 젊작가 8개 다 퀴어 페미인 게 왜 싫어??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특정 소재에 편중된건 그 판이 씹망해가고 있다는 단적인 징후지
너 그렇게 말했는데 이 판 아무 일 없이 잘 돌아가면 자괴감 조땔 거 같지 않아?
그리고 이제 한국문학이 백 년쯤인데, 지금 저게 대세라고 다양성에 그렇게 큰 문제일까? 근백 년 동안 인정받지 못했던 다양성이 이제 눈에 보이기 시작한 거라고 보면 안 돼? 그리고 왜 지금까진 이런 문학이 안 나왔다가 이제 대세가 됐는지 궁금하지 않아?
지금 한국 문학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대중과 유리된 채 페미나 퀴어 같이 특정 소재에서 의지해서, 통념적으로 대강 소외받는 인간상이라고 상정된 캐릭터 따다가, 적당히 문장 갈무리해서 내놓은 판박이 같은 특정 세대/성별의 작품들. 어떠한 대중성도 미학적 성취도 없는 작품들만 쏟아지고 점점 순문학 독자들은 나날이 줄어가는데?
훗날에 2010년~2020년대가 한국 소설의 암흑기라고 기록될꺼야
애초에 읽는 사람이 좆도 없는데 대세라고 할 게 있나?
대중이랑 유리된 거 맞아? 너가 생각하는 대중은 누구야??
49.175// 너님 말도 맞다ㅋㅋㅋㅋㅋㅋㅋ
문단에 어떻게든 껴보고 싶은 한남은 오늘도 퀴어 페미를 문갤에서 욕해본다.
나 이미 등단했어요 ㅋㅋㅋㅋ 허벌보지 한녀야
와 개쎄보여;;;;
아 예; 등단 축하드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등단 존나 쉽던데 ㅋㅋㅋㅋㅋ 한녀 허벌 보지만큼 등단 구멍 허벌이더라 ㅋㅋㅋㅋ
김봉곤 진짜 그런 거말고 정상적으로 좀 써보지 이젠 지겹다
정상적으로 써보지, 라는 말은 좀 뭣하다. 그게 비정상적인 건 아니잖아. 지겨운 건 그렇긴 해. 원패턴 느낌이 있긴 하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다른것보단 풍부한 변주를 보고싶다.
무슨 장르든 한 장르가 다 지배한거면 문제 아니에요? 왜 이렇게 다들 꼬여있지
피싸개들 와서 피싸는거니까 무시하면 됨
다양성 주장하던 사람들이 획일성을 추구하는 아이러니
적당해야지.. 세실,주희나 그 박상영 퀴어 소설정도 들어간거까지는 불만없었는데. 도가 너무 지나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