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밑에 글쓴이도 유전적인 이유로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왔고
현재도 되게 불행하게 살고있다 뭐 이런식으로 써놨던데
부모의 원인이 맞는 상황속에서 부모탓을 하지 말라는건
조언해주는 사람이 일종의 우월감을 느끼고싶은거다
오히려 부모탓은 맞지만 너의 인생을 앞으로 용기있고 자유롭게 살아라가 더 맞는 조언임
저기 밑에 글쓴이도 유전적인 이유로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왔고
현재도 되게 불행하게 살고있다 뭐 이런식으로 써놨던데
부모의 원인이 맞는 상황속에서 부모탓을 하지 말라는건
조언해주는 사람이 일종의 우월감을 느끼고싶은거다
오히려 부모탓은 맞지만 너의 인생을 앞으로 용기있고 자유롭게 살아라가 더 맞는 조언임
난 부모탓 하지 말라는게 아님 부모탓을 하고 그거에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고 자기비하를 할 시간을 더욱더 너가 발전할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만들라는거임 내가 부모탓을 왜안했겠냐 16살때 친구집에서 일어나서 학교 갔다가 바로 알바갔다오면 11시임 난 다른애들이 즐겨본 중학교 생활 반의 반도 못느껴봄 시험끝나고 애들 놀러갈때 난 전단지 뿌리러감 - dc App
얘는 참 사상이 이상하네 환경적인 원망이랑 유전적인 원망을 구별하라고 썻는데도 끝까지 자기 힘들었던 일만 써내리고있네 넌 누군가에게 조언하지마라 할 생각조차마라
그리고 너가 남한테 펼치는 논리로 너한테 대입시키면 얼마나 잔인해지는줄 암? 진지하게 알바하는게 힘든일이냐 그깟 알바라고 말할수도 있다
고통스러운 사람이 건설적인 생각을 하는게 쉽지않음. - dc Ap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없는 건 죄야
부모님은 굉장히 사랑하지만 양육방식과 무책임한 태도는 평생 원망스러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