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우울 잡기 성향에 정치적 올바름 설탕씌워서그게 마치 문학성인것처럼 쇼하는 문학판이문학과 정치를 분리 못하니 갈 데까지 갔단 생각 듬한 10년 가고 20년대 후반부터 바닥 보여서 시대의 아이콘으로 다 좆될듯 요즘 핫한 일부 이상한 시인들 ㅋㅋㅋㅋㅋㅋ아무리 애들이(애들 배려놓은 교수가) 철없이 지랄해도황병승은 2050년 그 이후 한국문학사에 어차피 남지 한국 문예사에서 하나의 새로운 문학적 흐름을 제대로 밀고 나간 사람인데
황병승은 애초에 무슨 범죄를 저질르지도 않았음
ㅇㅇㅋ
결국 내 생각엔 페미니즘 인권 이런게 상대적으로 사회에 유의미해서 히트쳤지만 ㅎㅎㅎㅎ 민주당이나 문창과나 그걸 이슈화하는 본질은 밥그릇싸움이고 (문단에 문창과 헤게모니는 늘어나지만 대중은 문창과스타일 시를 안 봄 > 잘팔리는 사회운동으로 세일즈 ) 그걸 대중들이 알아차리는 게 2025년 전후로 봄 지금 짜증나지만 그런거 생각하면 벌써 꼬시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황병승 이후로 시인같은 시인이 없음. 자기들끼리 서로 가져다쓰니 다 거기서 거기
진짜가 나타나면 어떻게든 죽여놔야 직성이 풀리는게 문학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