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우울 잡기 성향에 정치적 올바름 설탕씌워서

그게 마치 문학성인것처럼 쇼하는 문학판이

문학과 정치를 분리 못하니 갈 데까지 갔단 생각 듬

한 10년 가고 20년대 후반부터 바닥 보여서

시대의 아이콘으로 다 좆될듯 요즘 핫한 일부 이상한 시인들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애들이(애들 배려놓은 교수가) 철없이 지랄해도

황병승은 2050년 그 이후 한국문학사에 어차피 남지

한국 문예사에서 하나의 새로운 문학적 흐름을 제대로 밀고 나간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