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약자에 대한 논의나 이런 명분 좋은 것들은 존나 입에 달고 삼


근데 정작 지들은 인권 운동을 표방하면서, 여자보다 더 약자인 노인, 장애인 같은 약자들에게 좆도 관심이 없음 ㅋㅋ 이에 대한 반증은 페미니즘 커뮤니티라는 것들에 들어가서 장애인, 노인을 키워드로 해서 검색만 해봐도 나온다. 장애인 한남 어쩌고 저쩌고~ 틀딱이 어쩌고 저쩌고~ 그냥 혐오의 재생산만 이루어질 뿐 이들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어디에도 없음.


이러니 페미년들이 사회적 강자라고 부르는 남자들이 여자의 말을 들어줘야 할 이유가 있냐 이거지. 같은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도 좆까라 하는데 왜 들어줘야함? ㅋㅋㅋ


그냥 지들이 세계 최고 약자임 그러니까 대우 받아야 하고 타인의 동정을 받아야 하고 암튼 존나 억울함 ㅋㅋㅋ


이게 뭐냐?


한 마디로 편집증이란 거지. 피해망상.


퀴어도 마찬가지다. 동성애? 몇백년 전 그리스에선 그냥 성적 기호의 일부로 취급 받았음.


근데 왜 이게 현대에 와서 성소수자라는 위치를 얻어서 존중이니 뭐니 하는 소리를 지껄이는지 모르겠다 ㅋㅋ 동성애가 되면 여장 페티쉬나, 근친애나, 소아성애, 뭐 참수 페티쉬나 이런 것들은 왜 성소수자로 존중을 못 받음?


참수나 소아성애는 범죄니까 그렇다 쳐도, 근친애나 여장 페티쉬는 한국의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 근데도 사람들은 근친을 존나 죄악시하고 여장을 변태 이상 성욕자로 보는 경향이 있잖아 ㅋㅋㅋㅋ 트젠으로 수술하지 않는 이상 여장은 존나 변태 새끼로 취급 받음. 웃기지 않냐? 왜 동성애는 되고 근친과 여장은 안 될까? 유전병? 물론 계속해서 근친을 한다면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지만, 1세대만 근친을 한다면 그리 큰 유전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음.


여기서 우리는 성소수자라고 불리는 것들이 사실은 성적 기호를 가진 놈들이 권력을 가진 형태임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사회적 약자가 아닌 셈이지 ㅎㅎ 왜냐? 이미 성소수자라는 이름의 권력을 획득했고, 또 실제로 목소리를 내서 존중을 받고 있잖아 ㅋㅋ


진짜 사회적 약자는 이런 목소리도 못 내는, 변태와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죄악시 당하는 사람들이다. 사실 성소수자라는 것들과 그 본질은 별반 차이가 없으면서도 말이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