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 - 기라성 같은 시인들이 출몰한 리즈시절

그러나 태평양 전쟁과 남북 분단,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인재풀들이 요절하거나 북한으로 가면서
한동안 암흑기를 겪음


1950년대 - 서정주
1960년대 - 김수영, 신동엽
1970년대 - 김지하, 고은
1980년대 - 황지우, 박노해
1990년대 - 장정일, 유하
2000년대 - 김경주, 황병승
2010년대 - 황인찬, 문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