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 - 기라성 같은 시인들이 출몰한 리즈시절
그러나 태평양 전쟁과 남북 분단,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인재풀들이 요절하거나 북한으로 가면서
한동안 암흑기를 겪음
1950년대 - 서정주
1960년대 - 김수영, 신동엽
1970년대 - 김지하, 고은
1980년대 - 황지우, 박노해
1990년대 - 장정일, 유하
2000년대 - 김경주, 황병승
2010년대 - 황인찬, 문보영
그러나 태평양 전쟁과 남북 분단,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인재풀들이 요절하거나 북한으로 가면서
한동안 암흑기를 겪음
1950년대 - 서정주
1960년대 - 김수영, 신동엽
1970년대 - 김지하, 고은
1980년대 - 황지우, 박노해
1990년대 - 장정일, 유하
2000년대 - 김경주, 황병승
2010년대 - 황인찬, 문보영
이상과 백석을 안껴준 이유가 궁금해
그분들은 일제시대의 레전드
아 그 이후를 쓴 거구나. 오옦께이~
리즈가 뭐니?
리즈 시절 Leeds時節 외모, 인기, 실력 따위가 절정에 올라 가장 좋은 시기.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 선수 스미스(Smith, A.)가 축구 클럽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던 때를 이르던 말에서 비롯하였다. 우리말샘
좆같은 단어를 일상어로 하네 감히 한 시대를 그걸로 표현하네. 아무리 축구가 좋대도 그렇지.
리즈시절이란 표현을 모르는걸 보니 40대 이상이신가 ㄷㄷ
60 넘었다. 기라성 綺羅星 [기라성] 명사 밤하늘에 반짝이는 무수한 별이라는 뜻으로, 신분이 높거나 권력이나 명예 따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모여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나는 별’로 순화. 표준국어대사전
황인찬 문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만있니?
난없다!!
불만이 아니라 웃겨서 그럼ㅋㅋㅋㅋㅋ 2010년은 황인찬 문보영보단 차라리 미래파 영향을 받아 비성년 화자를 내세운 김승일이나 시에 신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기 시작한(실제로 그즈음 신춘 심사평에 습작생들 시에 신이 자주 등장한다는 말이 있었음) 성동혁이 낫겠다ㅋㅋㅋ 황인찬 sns에서 거론된 후 책 많이 팔린 거 외에 영향력 끼친 게 뭐가 있는데?
문보영은? 문단에선 거의 최초로 자기pr을 통해 팬덤 형성한 거? 설마 김수영문학상 수상자이기 때문에 적은 건 아니지?ㅋㅋㅋㅋ
김승일도 있었네 맞네
고은에서 웃고 간다
황인찬 문보영 ㅎㅎㅎㅎ 문학사는 그 시대 가장 유행한 사람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후대의 시점에서 그 시대에 가장 의미있었던 이를 기록하는 거다. 지금 유행한다고 꼭 전 시대를 저들이 대표한다고 볼 수 없음. 그건 유행사고.....
이성복도 김행숙도 없네
황인찬 문보영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승일 강성은(김소연)이면 몰라도 저게 말이 되냐 연예인 적어놨네
다른건 나름 인정하는데 황인찬 문보영은 뭔
기형도 어디감...?;;;
황인찬 문보영은 대표하는 시인이 될 뻔 했었지. 근데 지금은 아냐
문보영 시인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