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들 보면 여성을 상대로 한 표현중에 '성에 눈을 떴다'라는 표현 있잖아?
그런데 우리가 담배를 피는걸 '담배에 눈떴다'라고 표현하지 않듯이
그런 표현도 지양해야 하는 것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남성의 요구에 길들여지는 혐오워딩인데
그걸 여성이 즐거움을 깨달았다는 식으로 에둘러 표현하는 게 너무 역겹고 가증스러워
많은 추천 부탁해
한국 소설들 보면 여성을 상대로 한 표현중에 '성에 눈을 떴다'라는 표현 있잖아?
그런데 우리가 담배를 피는걸 '담배에 눈떴다'라고 표현하지 않듯이
그런 표현도 지양해야 하는 것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남성의 요구에 길들여지는 혐오워딩인데
그걸 여성이 즐거움을 깨달았다는 식으로 에둘러 표현하는 게 너무 역겹고 가증스러워
많은 추천 부탁해
아니 그거는 너가 명백한 하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이상한거에 몰두하는거 뿐임
비논리적인 분노에는 항상 말할수없는 논리적인 이유가 숨어있거든
우리친구 햄최몇?
ㅋㅋㅋ
동의함. 우리 한남친구들 오늘도 댓 다느라 바쁘네
어멋?! 글쓴이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이 없는거보니 여긴 젊은 작가상 수상작에 동의하지 못하는 늙은 사람만 있는거 아니에욧?!
햄최몇 햄버거 최대 몇개까지 먹을 수 있어? 의 줄임말 Zeus(kdk9****) | 2019-11-06
'햄최몇?'은 뚱뚱한 사람을 조롱할 때 사용하는 줄임말입니다.
성은 당연한 본능이고ㅋ 그게 담배랑 비교하네
내 연애 경험으로 보면 여자들 확실히 씹맛을 알고 난 뒤랑 전이랑 확연히 다르던데. 남자도 떡맛 알고 난뒤가 다르고. 그 표현이 진부하다는거야? 아니면 그걸 인정하는 거 자체가 불편한거야? 후자라면 굉장히 보수적인 성윤리의 소산인데
씹맛을 알고 난뒤 여자는 지나가는 남자의 땀 냄새만 스치듯이 들이마쉬어도 씹구멍에서 씹물이 질질 흐르는 것을 느끼고는 했다. 마치 메마른 저수지에 새로운 수원이 뚤린 것처럼 아다가 박살나고 난 뒤의 여자의 몸구멍은 더 이상 처녀의 샘이 아니었다.
처녀랑 잘 때랑, 씹맛을 아는 여자랑 잘 때랑 비교해 보면 침대에 누워있을 때 표정과 눈빛부터 다름 ㅋㅋㅋㅋㅋㅋㅋ
한남스럽다라는 말 너무 수준 떨어져 문창과 수업시간에도 한남스럽네요 이런 말 남발한다는데 sns에서 쓰는건 이해해도 문창과에서 한남이니 된장이니 한다면 진짜 할 말 없다 본문에도 동의 안 함 성의 즐거움에 눈 뜨는거 여자든 남자든 가능
진짜 ㅇㅈ
ㅇㅈ 이말뿐아니라 차별적인 비하용어로 퉁치는거 수준낮아보인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