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반인의 글을 문학 잡지에 실어줘?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여기 종종 올라오는 습작 어쩌구 하는거는 제대로 진지하게 읽냐?
공짜로 읽으라고 던져주는 일반인 글도 안 읽잖아?
근데 일반인 글을 돈 주고 사서 읽는 잡지에 실으라고?
출판사가 자선사업단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가봐라 등단한 작가들도 판로 없어서
한달에 만원씩 받고 자기 시 몇편씩 보내주는 메일링 서비스 한다
그건 신청해서 읽을 맘 있냐? 없지?
그냥 니들이 하는 소리는 등단 못해서 울부짖는 개들이 깽깽대는거나 다름없어
나도 작품 발표할 기회 줘라! 등단해야만 소설가고 시인이냐! 비등단자에게도 지면을 줘라!ㅋㅋㅋㅋ
좆까는소리 하지마라 위에서 말했듯이 등단 한 사람들도 청탁 없어서 메일링서비스 한다
실력도 꾸준함도 성실성도 뭣도 검증안된 늬들이 뭘 달라구 깽깽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등단해 그게 답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판? 게이판? 뭐 일부 맞는 소리기도 한데 이게 지금 시류인데 어쩌라고?
이게 못견디게 꼬우면 니가 존나 개쩌는 글 써서 판도를 바꿔보든가?
못하겠으면 그냥 꼬리말고 꺼져 별 되도않는 쌉소리 지껄이지말고
니들이 좆같고 개같고 김치판 페미판이라고 씹어대는 그 문단에
왜 니들은 그렇게 발붙이고싶어서 안간힘 쓰냐?ㅋㅋ
여기서 등단제도 좆같고 페미판 좆같다고 웅애애애애앵 하는 새끼들 신춘시즌 되면
신문사에 당선자 발표 났냐구 전화좀 ㅠㅠ 제발 ㅠㅠ 하면서 우디르급 태세전환할거 다안다 ㅋㅋㅋㅋ
그래서 니는 등단했냐고 묻는 골빈새끼 백프로 있겠지? 어 메이저에서 등단했어 꺼져 ㅇㅇ
ㅋㅋㅋㅋㅋㅋ듣고보니 또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전 세대의 성과로 글 보낼 때 엄청 존대하는데 계속 그러니까 본인들도 대단한줄 알고 그런다는 거임?
야이저에서 코단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한건 느그고 좆병신아
문예지들이 아무 글이나 다 실어 줘야 한다고 말한 그 정신 나간 새끼는 자기는 다른 사람이 쓴 글 안 볼 거면서 자기 글은 다른 사람들이 볼 거라 믿었나 보지 ㅋㅋㅋ
그리고 덧붙여서 존나 비웃고 싶은 게 또하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묻고 김치묻고 게이묻으면 다 빨아주는 시장 욕하면서 정작 그 시장에 니네 글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난 니들 태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들 왜 페미니즘을, 퀴어를 요즘 독자들이 읽는지 단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 있냐? 걍 우웩 페미~ 우웩 게이~ 하고 외면할 줄만 알았지 ㅋㅋㅋㅋㅋㅋ 요즘 사람들이 뭘 먹고다니는지 왜 먹는지는 개뿔 1초도 연구 안해보고선 대박나는 식당은 차리고 싶지?ㅋㅋㅋ 아니 그렇게 시장이 저질이라 싫으면 문예지에 글 실어달라 웅앵할게 아니라 더 고급 독자 있는 시장으로 옮겨갈 생각을 해야 정상 아니냐? 진짜 니들이 쓰는 글이 페미문학 게이문학보다 고급지다고 믿으면 거기 어울리는 독자를 찾아라ㅋㅋㅋ
하여간 니네 태도 보면 존나 신포도 밑에서 떼거지로 몰려서 우짖어대면서 시장 어차피 저질~ 페미~ 게이~ 등단 병폐~ 문창과 씨발놈들~ 이지랄하는 패배자 무리같아서 웃음만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으로 돌파하든가 그렇게 못하겠음 연구해서 이해라도 하든가 ㅋㅋㅋㅋㅋ 그저 제도 탓 환경 탓 시장 탓ㅋㅋㅋㅋ 니네 대가리랑 좆같은 필력을 먼저 탓해라 ㅉㅉ 불쌍한 애들아 평생 그렇게 탓하고 살으렴 어차피 독자는 평생 니네 존재도 모르니까
나도 등단자인데 페미문학 게이문학 존나 좆병신 같이 구려진 거 맞는데. 5년 전에 정지돈 이런 애들이 후장사실주의 들고 나올 때가 그나마 나았지 지금 페미 게이 네이트판 문학, 이게 정상적이라고 보냐?
나도 3년전에 메이저 등단했는데 페미퀴어 좆같아서 때려쳤다 p싸개년아
내 경우 그 시장을 이용하고 싶은 거지. 그 판을 만든 주된 구성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안달나진 않음. 사회적 “통과의례” 로만 생각한다. 등단과 등단 후의 어느 정도 눈치 보기는 결국 그 이용권을 얻을 때까지 타협하는 일. // + 난 현 등단제 장단점이 소선거구제의 장단점과 비슷하고, 예전 추천제는
비례대표제랑 비슷하다고 본다. 즉 추천제에 적폐도 있을 수 있지만 오히려 권위를 가진 권위자 한 사람이 등단을 결정할 수 있어서, 권위자들 만큼 다양한 흐름이 문단에 공존할 수 있다고. 지금은 심사위원 1/2이상이 문창과에 직관적 연을 두고 있거나 그 스타일에 영향받아서, 절차적으로 더 공정히 돌아가더라도 결국 다수의 미적 이념만 대표되지 않나 한다.//
끝으로 내가 정작 안 안 읽을 수 있단 말 인정한다. 다만 나같이 주장하는 사람은 한편 그런 방식의 변화가 대중 독자를 더 끌어올 수 있고, 또 그 변화가 내가 원하는 걸 더 잘 얻을 수 있게 (내가 원하는 미적 이념을 문학 연구자들, 대중 독자들과 연합해서 더 잘 표현하고 씬을 만들 수 있게) 할 것이기 때문에 지지하는 거다. 내가 안 봐도 내가 원하는
올 수 있다. 그래서 그런 변화를 원하고 그건 대중 독자의 이익과 내 이익을 동시에 성취하게 해 준다- 나는 지금도 몇몇 작가들 작품만 선별해 읽기에, 문예지 온/오프 도서관으로 읽지 안 사 읽는다. (물론 그 중에는 문창과 출신 / 스타일 젊은 작가들 작품도 있다. 시로 말하면 백은선 김승일 송승언 임솔아 등).
아무나 글 쓸 수 있는 웹소설판 시장 크기가 순문학의 열배 정도 되는데. 젊은작가상 읽어보면 한국 단편소설이 웹소설보다 나은 점도 모르겠고. 이미 한국 소설 아무도 안 읽는 좆병신되어가는 건 사실인듯.
그리고 자러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덧붙이면 요즘 한국순문학 아무도 안읽는다? 아직도 몇십년전 너희들 중고딩때 소설책읽으면 찐따취급당하던 그 시절에 살고있냐? 출판에 조금이라도 발담가본 사람 여기 아무도 없다는거 존나 잘알겠다ㅋㅋㅋㅋ 한국 문학 시장은 예전에 비해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지 않았다 밀리언셀러 작가 한명만 부둥부둥 키우려던 출판사들이 이제 만부 이만부씩 파는 작가 열명 거느리는 게 이득이라는 계산 끝나서 좀 싹수있는 등단자마다 바로바로 컨택해서 책 계약부터 하는게 지금 시장이야ㅋㅋㅋㅋ 책 아무도 안읽고 페미묻은 애들만 책사서 시장이 이렇게 됐다? 니들 머릿속에서만 일어나는 망상이란거 좀 알아라 제발 ㅋㅋㅋ 니들이 진지하게 시장이란걸 생각이란걸 해본적이 있겠냐마는ㅋㅋㅋ
ㅋㅋㅋㅋㅋ통계자료가 출판시장 매출 줄어가는거 뻔히 보여주는데 뭔 뇌피셜이야? 그리고 작품성으로 페미 똥꼬 소설 까고 있는데, 응 돈만 잘 벌어~ 이게 문학 한다는 새끼 대답임?ㅋㅋㅋㅋㅋㅋ
씨발 요새 솔직히 트페미년들 말고 한국 소설 누가 사다보냐
똥꼬충 나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문학 한다는 새끼 대답은 어때야 되는데?ㅋㅋㅋㅋㅋㅋ 응 돈만 잘 벌어~ 이게 무슨 뜻이겠냐? 작품성 어쩌구 운운해도 그런 거 찾는 독자들이 많고, 바로 그런 독자들 많은 시장에 어떻게든 작품 내놓고 싶어서 등단자건 비등단자건 발악하는게 지금 니네 모습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순 안느껴져?
여기도 봐라 작품성으로 까는새끼 있냐? 엉 똥꼬충소설~ 엉 피싸개소설~ 찍싸고 끝이지 이 갤 전체 다 뒤져봐라 진짜 심도깊게 작품성으로 접근해서 논평한 새끼 단 한놈이라도 있냐? 작품성으로 까고싶으면 진짜 작품성 얘길 해봐 뭐가 어떻고 어때서 깐다고 얘기해보라고 ㅋㅋㅋㅋㅋ 븅신들아 ㅋㅋㅋ
똥꼬충 피싸개련 부들부들 피싸개는 것좀봐 ㅋㅋㅋㅋㅋㅋㅋ
이분 문학 유단자임 내가봄 - dc App
다른건 몰라도 대형출판사들 상승세라는건 사실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7년엔가 18년엔가 문동 매출액 40퍼가까이 민음사는 60퍼가까이 올랐었다 그후에 모르긴 몰라도 82년생김지영 이런거 히트친거 생각하면 더 커졌겠지
ㄹㅇㅋㅋ
팩트폭력ㅋ
어디에 등단한 누구신지 알 수 있을까요?
말이 자극적이지 맞는 말하는 것은 맞지만, 천박한 한남 말투로 보아하니 문학갤에만 상주하는 놈 분명함. 이 놈 메이저 등단 아니라는 것에 내 봊털건다. 니가 등단이면 나는 노벨문학상 탔음 수고 ㅋㅋ
그 뭐냐 그거있잖아. 문학갤에 꼭 남자를 주인공으로 하고 남자에게 감정이입되는 엄마의 자궁... 그녀의 자궁... 이러는 저질 문학 쓰는 애 말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