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이 지나도 제자리인 케이스.
1. 틀린 선택을 계속함. (먼 미래에 깨닫거나 아예 인지하지 못함.)
2. 자존감은 낮은데 이상한 자부심이 있음.
3. 했던 것만 계속하거나, 변화를 줘도 아주 미세한 변화뿐임.(이 또한 잘못된 자의식과잉이 큰 영향을 미침.)
4. 남의 말을 안들음. (상대가 꼰대일 수도 있지만, 합리적인 이야기도 자신의 아집만 가지고 흘려버림.)
5. 가끔은 노력하지 않은 자신에게 당연하다고 자책함. (보면 이상한 방식의 노력은 많이함.)
6. 욕심은 있지만 없는 척하거나, 자신은 이제 안된다고 이야기함.(한다해도 오래가지 못함.)
7. 자신이 자신있어 하는 것을 막상 세상에 내보이면 혹평을 받음. (이상한 자의식을 통해 오만을 가졌으나, 용기가 부족해서 교류를 하지 않은 탓. 거짓된 자존감에 희생된 시간.)
8. 자신의 방어기제로 상대를 탓함.(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돼도 반복됨.)
옳은방향으로 노력을해라 ...ㅇㅇ
주류 비주류? 비주류가 좋아 늘 취해 살기보다는 멀쩡한 정신으로 사는 게 좋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