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승이 한국 현대시 원탑 천재인데
그런 그가 34살에, 그것도 창간된지 2년된
듣보잡 문예지에 등단했다는 건
황병승 같은 천재조차도
기존의 등단형 시를 쓰지 않고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했기 때문에
주류에 인정을 받는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것.
그럼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황병승은 자신의 새로운 스타일로
한국 문학의 역사의 새 페이지를 써내려 갔다는 것...
그러니
자신만의 스타일을 버리지 말고 써나가자
문갤의 문청들아
그런 그가 34살에, 그것도 창간된지 2년된
듣보잡 문예지에 등단했다는 건
황병승 같은 천재조차도
기존의 등단형 시를 쓰지 않고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했기 때문에
주류에 인정을 받는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것.
그럼에도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황병승은 자신의 새로운 스타일로
한국 문학의 역사의 새 페이지를 써내려 갔다는 것...
그러니
자신만의 스타일을 버리지 말고 써나가자
문갤의 문청들아
끝은 고독사
애미뒤진 육시랄년들 때문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기는했지만, 그의 곁에는 위대한 시구절들이 임종을 함께 했기에, 결코 고독사가 아니다.
미당문학상도 중후반은 학연으로 나눠먹기 같은 느낌이던데 그렇군
김혜순 선생님 그럴 분 절대 아닌데ㅋㅋ 루머 퍼트리지마
'등단시키려고'는 카더라고 서울예대 스승제자 사이는 맞다고 함 https://news.joins.com/article/2887734
그것도 아주 애제자였다고 들음
황병승은 애초에 될놈임 그정도 천재는 뭘해도 등단하고 유명해진다
황병승 그러면 `항문'이지 뭐 딴게 있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