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 깊은 울림이라거나 미묘한 철학이나 깨달음 내지는 심오한 뜻을 포함하지는 않은 감성 깊은 정통 순 문학적 표현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물론 저보다 독서량이나 어휘력에서
탁월한 능력이 있으신건 알겠는뎅
뫼르달님께서 쓰신 시를 철학 게시판이나 불교나 심리학갤이나 기타 타인문 갤에 올렸을 때도 여기서처럼 많은 수의 추천을 받는지도 궁금하기만 하네요
시를 순문학에 한정한 장르라고 생각안하는 제가 비주류라 그런거 맞죠?
저는 철문학을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순문학 시인보단 감흥이나 완성도가 떨어지는것 아닌가 싶군요
물론 저보다 독서량이나 어휘력에서
탁월한 능력이 있으신건 알겠는뎅
뫼르달님께서 쓰신 시를 철학 게시판이나 불교나 심리학갤이나 기타 타인문 갤에 올렸을 때도 여기서처럼 많은 수의 추천을 받는지도 궁금하기만 하네요
시를 순문학에 한정한 장르라고 생각안하는 제가 비주류라 그런거 맞죠?
저는 철문학을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순문학 시인보단 감흥이나 완성도가 떨어지는것 아닌가 싶군요
뛰어나면 뛰어난거지 뭔 철문학이여. 님은 이중슬릿실험 들어봄?
???: 제가.. 비주류라서.. 쿠쿡...
철학과로 박사까지 밟고 수료한 순혈 철학도인데.. 너를 철학병, 철퀴라고 함 어릴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혐오스러운 건 어쩔수가없네 나이가 좀 있다면 이제는 네 틀을 깨기를
너쪽팔려 박사가 머어쨌다고 병신 상병신이네 니가 니철학으로 철학갤와서 한마디 쑤셔봐라 박사님! 진정한철학박사는 석 박사학위에욕심이 없답니다
혐오스럽다 쪽팔리고 박사래 ㅋㅋ
박사가 뭐 어때서 공부를 업으로 삼겠다는데. 동철 찌끄래기들이나 제도권 밖에서 선문답하면서 삶이 곧 철학이라고 개소리하지
순문학 철문학 그런 걸 나누고 굳이 자기정체성을 거기 맞추려는 건 좀 뭐랄까.. 윗분말대로 어린애가 할만한 일..
그럴 땐 깊이가 부족해 보여요. 라고 하면 될 일.
가볍게 쓴 시가 맞습니다. 거대담론이나 철학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문학세계를 저 역시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