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  깊은 울림이라거나  미묘한  철학이나  깨달음  내지는 심오한  뜻을  포함하지는 않은  감성 깊은 정통 순 문학적  표현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물론  저보다 독서량이나  어휘력에서

탁월한 능력이  있으신건  알겠는뎅

뫼르달님께서   쓰신 시를  철학 게시판이나  불교나  심리학갤이나  기타 타인문 갤에  올렸을  때도 여기서처럼  많은 수의  추천을  받는지도  궁금하기만 하네요


시를  순문학에  한정한  장르라고  생각안하는  제가  비주류라 그런거  맞죠?

저는  철문학을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순문학 시인보단 감흥이나 완성도가  떨어지는것  아닌가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