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일을 해본 적 있는데(문학 아님)
특정 시즌만 되면 루머 퍼뜨리고 루머 확인 전화 수십통 때리고
진짜 왜 그러냐.. 신춘이면 이해해 걔네는 음흉하게 엠바고때리니까
문지는 당선전화 돌리면 돌렸다고 공고까지 해
그냥 어련히 좀 기다려.. 공지 안났으면 발표 안 난거니까
특정 시즌만 되면 루머 퍼뜨리고 루머 확인 전화 수십통 때리고
진짜 왜 그러냐.. 신춘이면 이해해 걔네는 음흉하게 엠바고때리니까
문지는 당선전화 돌리면 돌렸다고 공고까지 해
그냥 어련히 좀 기다려.. 공지 안났으면 발표 안 난거니까
그리고 이걸로 낚는 애들은 뭐가 재밌다고 그렇게 매번 낚냐
전화 돌렸다는 공지는 현대문학만 하지 않음? 문지는 5월에 발표만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당선자한테 개별연락 갔다는 공지를 당선자 이름과 작품명과 함께 올림
그리고 한 이주? 후에 심사평이랑같이ㅜ올라오고
낚는 애들이 제일 악질임
그거 잘못 알고 있는 거임 작년 공지는 5월 7일인가 8일이고 당선자가 연락 받았다고 트위터에 올린 건 4월 26일 전후로 기억함 잘못된 정보를 막 올리네....
전 부문 연락이 다 안갔던 거겠지
지금 낚는 애들은 어차피 전부문 통보라고 하잖아
ㅇㅇ 보통 당선자 통보에서 트윗 공지까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텀 있던데....여기서 그 정도도 못참아서 전화까지 하냐는 말도 일리있고 투고한 입장에선 그 시간이 젤 괴로운것도 맞지 ㅠ ㅋㄱㅋㅋ
그게 아니야... 모든 부문 끝났을 때 발표 공지를 하는 게 아니고 전화는 먼저 돌리고 며칠 시간을 두고 공지하는 거야 그게 기본이고. 예전부터 중복투고 확인 등등 유예의 시간을 두고 발표해온 방식이 이어져 오고 있는 거야. 소설은 4월26일 발표한 뒤에 시가 5월8일에 끝나서 부랴부랴 8일 당일에 공지 때리는 게 아니란 말임...
그 시차에 대해서는 잘못 알고 있어서 미안하다 하지만 여기 올라오는 낚시성 글들의 출처가 불분명한 건 사실인듯
연락돌리자마자 공지 올리네
악질이라서가 아니라 지가 전화하기 챙피하니까 전화 걸라고 유도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