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평론가가 백수린 소설가한테 낭독회였는지 팟캐였는지 아무튼 어떤 자리에서
"솔직히 뭐 알고 쓰는 건 아니잖아요?"
라고 한 적이 있는데 불란서로 문학 유학까지 다녀왔던 백수린은 엄청 불쾌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