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대갈 조금만 굴려보면 누구나 답 알수 있는 문제
신춘문예는 등단 후에 지면확보 안해줌
아무나 등단시켜놓고 그 후에 작품활동은 님 알아서 하셈 나몰라라~
그러니까 50대 틀딱이든 10대후반 핏덩이든 나이로 안 거르고 뽑음
등단 타이틀만 낼롬하고 그뒤에 작가질 안해도 걔네입장에선 노상관 ㅋ
근데 문예지는 자기들 장사하려고 공모전 하는거지
뽑아놨더니
아 제가 가장이라 글만쓸수가없네요;; 애 학원비 보태야돼서 알바가거든여;;
아 제가 늙어서 백내장이 왔네요ㅠㅠ
이지랄하면서 전업작가질 안할게 뻔함
그리고 작가로 자리잡고 활동하려면 최소 사오년은 안정적인 활동 해야하고
거기에는 절대적인 시간량이 필요하다
글써서 생계유지가 안되는데 삼십대후반~사십대후반 이런애들이 생계유지없이 글만쓸수있겠냐
내가 문예지 심사위원이라도 나이많은 새끼보단 어리고 팔팔한 이십대후반~삼십대극초반 뽑는다
오래 굴려먹을수있잖아
상은 상이고 계약은 계약.......투고 받던가......얍쌉하기엔 회사 브랜드도 있고.....걔네들 정부 지원금도 받을걸?
틀딱 미등단자 현실부정중
180.70 댓글 무슨 말 하고싶은 건지 나만 이해안감?
...좀 빼요 할아버지
문예지 정부지원금 받아처먹는다ㅋㅋㅋ 저거 나이차별로 인권위에 제소 가능하다ㅋㅋㅋㅋ 한번 인권위에 걸어봐라
문동 어렵냐? 잘벌자나?사주가 갈구나?
뭐 저런 이유보다도 작가도 상품이라서 팔아먹을 매력적인 상품이 필요한거지. 그래서 늦게 데뷔하는 사람들은 자기 인생 포장할 스토리가 필요한거야. 그래서 김훈이 무슨 그동안 민주화운동이라도 했던 것처럼 이빨 까는거고. 한국 사회는 글 쓰는 실력보다 처신, 인사잘하기, 출신, 정치성, 시류영합 이런 게 더 중요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