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은에게 설설 기었겠냐 지원금부터 단체 위원. 잡지게재. 교수자리까지 무소불위. 그런놈들이 고은 하나겠냐. 물갈이를 해야 공기가 맑아짐. 가라타니 고진 베껴 쓴 인간이 한국 문단 원탑이니 카피쟁이들이 한자리씩 하니 지들이 뭔 보는 눈이 있겠어. 윗대가리들 다 암적 존재임
익명(211.36)2020-04-28 13:44:00
천명관.최영미......다들 대우해줘야함. 문단 각성을 위해 노력한건데 보상을 줘야 최소한의 예의지. 철저히 배제하는거 봐라. 천명관이 문학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창작이 힘드니까 텀이 긴거지. 어디서 이단 취급야. 재능도 없는것들이.
익명(211.36)2020-04-28 13:54:00
답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8)2020-04-28 13:57:00
다 좌파 쪽에서 붙어먹으면서 기생충마냥 빨아먹는 건 문학판 종특 아니겠냐. 그러다 가끔 이문열이처럼 좌파계 문단 인사(고X) 좀 까면 아예 묻어버리려고 하고... ㅎㅎ 참 대단한 인간들이야
익명(121.137)2020-04-28 15:28:00
답글
넌 우파니? 우리나라에 우파가 어딨어. 일본에 나라 팔아먹는 박사모만 있지. 조센징 거리며 린치하는 일본 우파들이랑 놀아나는 놈 들
익명(211.36)2020-04-28 15:37:00
답글
이분법으로 재단하는 짓거리도 질렸다. 좌파를 까면 무조건 우파냐? 난 좌익도 좋아하지 않지만 우익도 좋아하지 않아. 프레임 싸움으로 넘어가면 남는 게 무엇이냐? 토착왜구랑 빨갱이? 어떤 논의도 진전이 되지 않는다. 프레임은 치워놓고 현상만 놓고 말해라.
익명(121.137)2020-04-28 15:41:00
답글
니가 먼저 좌파 어쩌구 했자나 ㄷㅅ
익명(211.36)2020-04-28 16:00:00
답글
X은이고 유X민이고 문단에 좌익 아닌 놈년들이 있긴 하냐? 다 민주당 노조쪽에 붙어먹는 현상을 말한 건데 왜 찔려서 발광이냐. 발닦고 잠이나 자라
익명(121.137)2020-04-28 16:55:00
답글
가만보면 작가인지 정치인인지 모르겠어 ㅎㅎ 유X민이도 그렇고 공X영이도 그렇고, 작가라는 연놈들이 글을 써야지 정치질은 무슨 정치질이냐? 그래놓고 대중들한텐 고매한 작가라고 스스로를 포장하고. 이게 작가냐 이말이지 ㅎㅎ
익명(121.137)2020-04-28 16:55:00
답글
121.137 박사모? 돈은 어디서 받나? 일본재단? 자한당? 노인네 심심하진않겄네
익명(211.36)2020-04-28 16:57:00
답글
현상에 대한 반박은 못하니 프레임질에 선동질에 메신저 공격. 딱 좌빨이네 ㅋㅋ
익명(121.137)2020-04-28 17:00:00
답글
아무데나 정치 댓글좀 달지마 이 댓글 알바 좆만한 새끼야
익명(211.36)2020-04-28 17:05:00
답글
네 다음 대깨문~ ㅋㅋㅋㅋㅋ
익명(121.137)2020-04-28 17:22:00
한국 문화예술에서 가장 발전한 게 시이고 그 다음이 영화랑 음악인데 뭐가 문학이 가장 뒤떨어졌냐 ㅋㅋㅋ
익명(1.233)2020-04-28 20:31:00
ㅇㅇ 한국은 시 영화 음악 순임
익명(birgentie1)2020-04-28 23:48:00
답글
ㅇㅇ한국 문화 예술 영역에서 미적 수준이 딱 이런 들
ㅋㅋ(176.161)2020-04-29 01:41:00
답글
뭔 소리야; 문창충들이나 그런 소리 하지 한국시가 이룬 게 뭔데? 그리고 뭘 기준으로 그런 판단을 내림? 퀄리티와 업적 다 따져봐도 현저하게 딸림 시는 오히려 무용이나 음악(기악 파트)보다 부족함 소설에 비해서도 그렇고 기껏해야 연극 수준
익명(223.62)2020-04-30 05:24:00
답글
ㄴ 문알못새끼 ㅋㅋㅋ
익명(58.120)2020-04-30 07:25:00
답글
뭘 이루고 싶으면 예술말고 과학이나 공업이나 기술을 배워서 밖에 나가서 뭘 이뤄라 뭔 씨발 예술 논하는데 '그래서 그게 이룬 게 뭔데??' 이지랄하고 자빠졌냐
익명(birgentie1)2020-04-30 07:26:00
답글
문학적 가치로만 따지면 전세계에서 한국만큼 시 잘쓰는 국가가 거의 없음
익명(birgentie1)2020-04-30 07:26:00
답글
ㄴ그러니깐 뭘 기준으로 그런 소리를 하냐고 국내 타 예술 장르 사람들은 시대 변화에 맞춰서 새로운 예술적 문법 개발하면서 발전해왔는데 시는 뭘 하고 있음? 아직도 근현대 답습하고 있잖아 지금 알아주는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시집들이나 문예지들 읽어봐라 근현대에서 얼마나 벗어남?
익명(223.62)2020-05-02 07:38:00
답글
또 비슷하게 버무리고 있잖아 비슷한 호흡, 비슷한 거리감, 비슷한 사유 방식, 비슷한 무게로
익명(223.62)2020-05-02 07:39:00
답글
물론 안 그런 시인들도 있고 좋은 시 많은 건 인정함 나도 시 좋아해서 문갤 종종 들어오는 거니깐 그런데 영화나 다른 장르에 비해서 우위를 점할 정도는 절대 아니라는 말임 물론 이게 시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수준의 문제이기도 한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다른 장르에 비해 멈춰 있는 건 사실이잖아
익명(223.62)2020-05-02 07:39:00
답글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시인 중에 언어 개발 빡세게 하는 모습 보여주는 사람, 김승일이나 백은선 정도 말고는 잘 모르겠다 문보영이랑 이소호한테도 그런 끈덕짐이 보이긴 하지만 문보영은 아직 박상순에서 덜 멀어진 것 같고, 이소호는 기초적인 미학, 이를테면 황지우가 했던 실험 문법들이 단순한 방식으로 반복되는 감이 있음
익명(223.62)2020-05-02 07:39:00
답글
어쨌든 너야말로 문학에만 코박지 말고 영화랑 현대미술이랑 연극, 무용 같은 거 좀 보고 살아라 전반적인 예술 공부를 해야 시도 잘 쓸 수 있는 거다
익명(223.62)2020-05-02 07:39:00
?? 이건 뭔소리임? 원래 예술에 대한 공적 영역의 지원은 투쟁해서 쟁취하는 건데.. 무수한 선진국들의 정책사를 살펴보면 다 그랬음
여자문인 성추행.희롱 하는것도 밥그릇 싸움임. 그러고나면 사교모임에 안나올거 아니까. 뒤가 구리니까 지 졸개들만 남겨놓고 쫒아내는거
왜 고은에게 설설 기었겠냐 지원금부터 단체 위원. 잡지게재. 교수자리까지 무소불위. 그런놈들이 고은 하나겠냐. 물갈이를 해야 공기가 맑아짐. 가라타니 고진 베껴 쓴 인간이 한국 문단 원탑이니 카피쟁이들이 한자리씩 하니 지들이 뭔 보는 눈이 있겠어. 윗대가리들 다 암적 존재임
천명관.최영미......다들 대우해줘야함. 문단 각성을 위해 노력한건데 보상을 줘야 최소한의 예의지. 철저히 배제하는거 봐라. 천명관이 문학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창작이 힘드니까 텀이 긴거지. 어디서 이단 취급야. 재능도 없는것들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다 좌파 쪽에서 붙어먹으면서 기생충마냥 빨아먹는 건 문학판 종특 아니겠냐. 그러다 가끔 이문열이처럼 좌파계 문단 인사(고X) 좀 까면 아예 묻어버리려고 하고... ㅎㅎ 참 대단한 인간들이야
넌 우파니? 우리나라에 우파가 어딨어. 일본에 나라 팔아먹는 박사모만 있지. 조센징 거리며 린치하는 일본 우파들이랑 놀아나는 놈 들
이분법으로 재단하는 짓거리도 질렸다. 좌파를 까면 무조건 우파냐? 난 좌익도 좋아하지 않지만 우익도 좋아하지 않아. 프레임 싸움으로 넘어가면 남는 게 무엇이냐? 토착왜구랑 빨갱이? 어떤 논의도 진전이 되지 않는다. 프레임은 치워놓고 현상만 놓고 말해라.
니가 먼저 좌파 어쩌구 했자나 ㄷㅅ
X은이고 유X민이고 문단에 좌익 아닌 놈년들이 있긴 하냐? 다 민주당 노조쪽에 붙어먹는 현상을 말한 건데 왜 찔려서 발광이냐. 발닦고 잠이나 자라
가만보면 작가인지 정치인인지 모르겠어 ㅎㅎ 유X민이도 그렇고 공X영이도 그렇고, 작가라는 연놈들이 글을 써야지 정치질은 무슨 정치질이냐? 그래놓고 대중들한텐 고매한 작가라고 스스로를 포장하고. 이게 작가냐 이말이지 ㅎㅎ
121.137 박사모? 돈은 어디서 받나? 일본재단? 자한당? 노인네 심심하진않겄네
현상에 대한 반박은 못하니 프레임질에 선동질에 메신저 공격. 딱 좌빨이네 ㅋㅋ
아무데나 정치 댓글좀 달지마 이 댓글 알바 좆만한 새끼야
네 다음 대깨문~ ㅋㅋㅋㅋㅋ
한국 문화예술에서 가장 발전한 게 시이고 그 다음이 영화랑 음악인데 뭐가 문학이 가장 뒤떨어졌냐 ㅋㅋㅋ
ㅇㅇ 한국은 시 영화 음악 순임
ㅇㅇ한국 문화 예술 영역에서 미적 수준이 딱 이런 들
뭔 소리야; 문창충들이나 그런 소리 하지 한국시가 이룬 게 뭔데? 그리고 뭘 기준으로 그런 판단을 내림? 퀄리티와 업적 다 따져봐도 현저하게 딸림 시는 오히려 무용이나 음악(기악 파트)보다 부족함 소설에 비해서도 그렇고 기껏해야 연극 수준
ㄴ 문알못새끼 ㅋㅋㅋ
뭘 이루고 싶으면 예술말고 과학이나 공업이나 기술을 배워서 밖에 나가서 뭘 이뤄라 뭔 씨발 예술 논하는데 '그래서 그게 이룬 게 뭔데??' 이지랄하고 자빠졌냐
문학적 가치로만 따지면 전세계에서 한국만큼 시 잘쓰는 국가가 거의 없음
ㄴ그러니깐 뭘 기준으로 그런 소리를 하냐고 국내 타 예술 장르 사람들은 시대 변화에 맞춰서 새로운 예술적 문법 개발하면서 발전해왔는데 시는 뭘 하고 있음? 아직도 근현대 답습하고 있잖아 지금 알아주는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시집들이나 문예지들 읽어봐라 근현대에서 얼마나 벗어남?
또 비슷하게 버무리고 있잖아 비슷한 호흡, 비슷한 거리감, 비슷한 사유 방식, 비슷한 무게로
물론 안 그런 시인들도 있고 좋은 시 많은 건 인정함 나도 시 좋아해서 문갤 종종 들어오는 거니깐 그런데 영화나 다른 장르에 비해서 우위를 점할 정도는 절대 아니라는 말임 물론 이게 시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수준의 문제이기도 한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다른 장르에 비해 멈춰 있는 건 사실이잖아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시인 중에 언어 개발 빡세게 하는 모습 보여주는 사람, 김승일이나 백은선 정도 말고는 잘 모르겠다 문보영이랑 이소호한테도 그런 끈덕짐이 보이긴 하지만 문보영은 아직 박상순에서 덜 멀어진 것 같고, 이소호는 기초적인 미학, 이를테면 황지우가 했던 실험 문법들이 단순한 방식으로 반복되는 감이 있음
어쨌든 너야말로 문학에만 코박지 말고 영화랑 현대미술이랑 연극, 무용 같은 거 좀 보고 살아라 전반적인 예술 공부를 해야 시도 잘 쓸 수 있는 거다
?? 이건 뭔소리임? 원래 예술에 대한 공적 영역의 지원은 투쟁해서 쟁취하는 건데.. 무수한 선진국들의 정책사를 살펴보면 다 그랬음
쟁취해서 하는 게 뭐냐고 그니까 ㅋㅋ 돈 많이 받아서 어떤 성과가 있느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