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할만하긴 한거냐?
시들 이해가 안감
쟤네가 재능충들이라고?
그만큼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 이거지. 그러니 감상도 한두 번 봐서는 힘들고 수십 번을 보아야 겨우 좀
아니 차라리 이상이 쓴 난해시가 훨씬 더 재능있어보이는데 이해가 안되네
이상은 병신새끼야 한국문학사에 길이남을 사람이고
신춘문예 등단: 대중성과 예술성의 조화 / 문예지 등단: 전문성과 예술성의 조화
여기서 왈가왈부한다고 팩트는 안바뀜. 등단자: 몇천 명 중에 눈에 띈 애들
등단작 두고 이해가 안 간다고 운운하면서 문제제기하면 님은 그야말로 망한거임.. 예술은 손쉬운 이해가 아니라서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노답ㅇㅇ
아니 씨부레 그러면 저것을 가장 공신력있다고 하고 저거 안뽑히면 본인들보다 우위라고 생각해줘야한다고?
쟤네들을 예술의 기준이라고까지 인정해줘야하냐 이게 접근의 차이라니;; 이해안갈수도 있는거지 오히려 이상시가 더 눈에띄고 이해잘감
신춘문예 당선작 이해 못할 수준이면 그냥 더 읽고 공부해야 됨; 답이 없음
그만큼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 이거지. 그러니 감상도 한두 번 봐서는 힘들고 수십 번을 보아야 겨우 좀
아니 차라리 이상이 쓴 난해시가 훨씬 더 재능있어보이는데 이해가 안되네
이상은 병신새끼야 한국문학사에 길이남을 사람이고
신춘문예 등단: 대중성과 예술성의 조화 / 문예지 등단: 전문성과 예술성의 조화
여기서 왈가왈부한다고 팩트는 안바뀜. 등단자: 몇천 명 중에 눈에 띈 애들
등단작 두고 이해가 안 간다고 운운하면서 문제제기하면 님은 그야말로 망한거임.. 예술은 손쉬운 이해가 아니라서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노답ㅇㅇ
아니 씨부레 그러면 저것을 가장 공신력있다고 하고 저거 안뽑히면 본인들보다 우위라고 생각해줘야한다고?
쟤네들을 예술의 기준이라고까지 인정해줘야하냐 이게 접근의 차이라니;; 이해안갈수도 있는거지 오히려 이상시가 더 눈에띄고 이해잘감
신춘문예 당선작 이해 못할 수준이면 그냥 더 읽고 공부해야 됨;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