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거기서 거기더구만 도토리 키재기지
뽑기 힘드니까 주제가 어떻다느니 지금이 명박시대야?
그렇다구 등단 작가들이 월등하냐면 그것도 아냐
누구나 평생에 한 편은 잘 쓸 수 있고 게재한다고 문단이 망하는것도 아냐. 문단은 더 풍성해지고 독자는 향유의 폭이 넓어져. 그리고 우리는 자칫 사라질뻔한 천재를 구제할 수 도 있어. 파이 싸움을 할 게 아니라 시장을 키워야지. 정 불안하면 여러가지 시상으로 한 번 더 걸르면 돼. 시대가 변했어. 몇 명이 쓰는거 읽기만 하라고 하면 다 도망가. 밀레니엄은 다 전부 자기가 주인공이니까.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흥하는거 봐. 더 많은 기회와 참여와 그리고 공정하다는 인식이 없으면 반드시 외면당해. 국민 아이큐 에버리지 110을 무시하지마. 천재가 나오려면 풀이 커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