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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 노조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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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문예지도 발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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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입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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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만원을 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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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기 구독자)은 문예지에 응모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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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지는 온라인으로 월간지가 발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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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으로 계간지가 발간되며 우수작 게재와 시상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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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예지에 글을 실었던 작가는
출판사와 계약할때나 분쟁시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
노조가 만들어지면 정부에 요구해서 지원금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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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술 노동자들에게 노조가 없다니........문단의 기성 작가들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문학인 노조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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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문예지도 발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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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입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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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만원을 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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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기 구독자)은 문예지에 응모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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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지는 온라인으로 월간지가 발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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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으로 계간지가 발간되며 우수작 게재와 시상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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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예지에 글을 실었던 작가는
출판사와 계약할때나 분쟁시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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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만들어지면 정부에 요구해서 지원금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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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술 노동자들에게 노조가 없다니........문단의 기성 작가들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반드시 공신력 있고 대중적인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주도해야 믿고 따라옵니다
응 이미 젊은 독립 문예지들 잘 활동중이야 - dc App
걔네들은 출판 권력과 기득권 세력에 대항 할 수 없어. 너무 작아. 크고 단합된 노조와 독립 문예지가 읷어야해. 시장이 커지면 다른 문예지들도 조명 받을거야. 어차피 지금 문예지들은 고사 직전 아닌가
이거 김영하 천명관이 주도하는 건 맞음? 이 글 말고 어디 발언한 근거 있음?
아니.......맡아달라고......
사람들이 젤 싫어하는게 뭔지 아니? 뭔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느끼는거.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10년 습작생이 글을 그만둔다면 적어도 대표작 하나는 게재해주고 보내고 싶어
그런 작은 예의가 문단을 키우겠지
못 쓰는 사람들이 등단한 예를 많이 봓어. 이럴거면 풀을 키우자. 풀이 커져야 천재도 나온다. 인플레가 생길까봐 무서워하거나 누가 천재인지 정하지 말고 시장에게 맡기자. 가장 무서운 건 시간이야.
이상 같은 사람이 풀 덕에 나왔음? 시장에 맡겼으면 오감도 1회 연재하고 잘렸어
기존 제도를 없애자는게 아니라 지면을 하나 더 만들자는건데 그거랑 이상이랑 뭔 상관
왜 작가를 사유화 하지? 누구나 작가야. 단지 reader들이 선택한 celebrity이 있을뿐. 그게 무서우면 비평가상을 제정하면 돼
많은 분야에서 학벌이 타파되고 있는데 문학만 공고해지고 있어. 그런 주제에 사회를 비판하고 소수자를 옹호하는게 얼마나 어불성설인지
영화 오디션 볼 때 배우 라이센스 있는 사람들만 오디션 보나?
뭐 다 좋은데 실천방안이 없으면 공허하기 짝이 없는 소리다 잘 살고 있는 김영하 천명관 갈아넣을 생각 말고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193 이런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야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 기사 결론이 작가 노조의 필요성 이네 ㅎㅎ
요약하자면 나는 등단작가들의 수준이 월등하다고 생각하지않어 운도 많이 작용해 이럴바엔 데뷔를 좀 더 쉽게 해서 기회를 많이 주고 아직 검증되지않은만큼 너무 화려할 필요는 없다는거야 쓰는거 봐가며 시상 많이 하는게 더 정직하다 그렇다고 있는 제도를 없앨 수 없으니 보완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자능거고 이 제도는 지면이 생긴다는 점에서 기성 작가들에게도
유리하면 유리했지 나쁠게 하나도 없그든. 그리고 출판 세력과 대학 세력을 견제할 세력도 필요하고 작가 권리를 위한 저술 노동자 노조는 꼭 필요하고 등단작가들도 얼마나 많이 당하고 사라지는지
게다가 독자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 시장이 생겨
좋은 정보다...빨리 실행해라. 난 무조건 가입한다
해당 문예지에 글을 실었던 작가는 출판사와 계약할때나 분쟁시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를 해당 문예지에 글을 실었던 작가(정기 구독자)는 출판사와 계약할때나 분쟁시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로 정정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