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창작수준
니말 딱이다. 그래도 공모전엔 그게 통하더라 작년 중앙일보 당선자도 유명한 선생 합평반 다니면서 그거 당선작 하나만 붙들고 있었다잖아.많이 쓸 것도 없어.제대로 된글 두어 개만 준비하고 있어도 그런 행운이 온다.따져보면 순수 지글은 아니겠지만
내가 누구누구 등단시켰다 나대고 다니는 놈이 제일 할일 없는 놈임 심사위원 성향 맞춰서 등단 수준의 글 만드는거야 쉽겠지 정작 글을 쓸 수 있게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혼자끙끙대며 쓰는 사람들 밀어내고 자기 제자 등단시켜봐야 이상한 글 몇개 발표하고 무너진다
심사위원들 의외로 등단시킬때 그사람뒷배경 은근 많이 따짐 특정인의 소문이 심사위원의 귀에 흘러가게 만드는 건 인맥청탁 이상의 부정일텐데 아직까지 그런 지각이 덜 발달했나봄
어차피 시집이나 소설집 못내고 나가리임
근데 얘들아~ 코칭 받아서 등단한 거랑은 별개로 글 발표하기 전에 합평도 받고 남의 의견 구하는 건 오히려 중요한 거야. 글 망가지기 쉬워~
공동창작수준
니말 딱이다. 그래도 공모전엔 그게 통하더라 작년 중앙일보 당선자도 유명한 선생 합평반 다니면서 그거 당선작 하나만 붙들고 있었다잖아.많이 쓸 것도 없어.제대로 된글 두어 개만 준비하고 있어도 그런 행운이 온다.따져보면 순수 지글은 아니겠지만
내가 누구누구 등단시켰다 나대고 다니는 놈이 제일 할일 없는 놈임 심사위원 성향 맞춰서 등단 수준의 글 만드는거야 쉽겠지 정작 글을 쓸 수 있게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혼자끙끙대며 쓰는 사람들 밀어내고 자기 제자 등단시켜봐야 이상한 글 몇개 발표하고 무너진다
심사위원들 의외로 등단시킬때 그사람뒷배경 은근 많이 따짐 특정인의 소문이 심사위원의 귀에 흘러가게 만드는 건 인맥청탁 이상의 부정일텐데 아직까지 그런 지각이 덜 발달했나봄
어차피 시집이나 소설집 못내고 나가리임
근데 얘들아~ 코칭 받아서 등단한 거랑은 별개로 글 발표하기 전에 합평도 받고 남의 의견 구하는 건 오히려 중요한 거야. 글 망가지기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