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거의 모든 문학상을 문창과과 독식하는 거
첨엔 그럴수있다고봤다. 아무래도 연습량이 더 많을 건 분명하니까.
대산창작기금 미등단자도 신청할수는있는데 실제로 10년내에 미등단자가 수상한 사례가 없다.
이것도 그럴수있다.
그런데
미등단자가 단 한 번도 못 받는 거.
문창과가아닌사람이 거의 한명도없는거.
이게 정말 오로지 실력 차이 때문일까.
그렇게 예외가 존재할 수 없는 부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