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강좌 다니고 있는데


불륜 얘기 쓴 여자 수강생이 벌써 두 명째임.


징글징글하다. 색다른 것도 없고 뻔한 결말.


주부 작가들에겐 불륜이 로망이냐?


난 쓸 소재가 다양하게 넘치는데.


씨발.


 저런 애들은 작가 되겠다고 깝치지 말고


그냥 이혼하고 자기 원하는 남자랑 재혼이나 하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