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강좌 다니고 있는데
불륜 얘기 쓴 여자 수강생이 벌써 두 명째임.
징글징글하다. 색다른 것도 없고 뻔한 결말.
주부 작가들에겐 불륜이 로망이냐?
난 쓸 소재가 다양하게 넘치는데.
씨발.
저런 애들은 작가 되겠다고 깝치지 말고
그냥 이혼하고 자기 원하는 남자랑 재혼이나 하라고 말하고 싶다.
소설강좌 다니고 있는데
불륜 얘기 쓴 여자 수강생이 벌써 두 명째임.
징글징글하다. 색다른 것도 없고 뻔한 결말.
주부 작가들에겐 불륜이 로망이냐?
난 쓸 소재가 다양하게 넘치는데.
씨발.
저런 애들은 작가 되겠다고 깝치지 말고
그냥 이혼하고 자기 원하는 남자랑 재혼이나 하라고 말하고 싶다.
내생각엔 작가는 자극적인걸 쓰고 인기를 얻을려해야하는데 불륜이라는게 자극적이면서도 현실에서 가장흔한일이고 자기자신도 쉽게할수있는일이니 다른장르보다 경험이나 전문지식이없어도 쉽게 쓸수있는게 불륜이라는 소재가 아닐까 - dc App
ㄴ 그니까 소재 고갈된 년들이 쉽게 쓸 수 있는 게 불륜 얘기지.
사람들은 원래 치정 좋아한다. 비도덕적인게 재밌지 ㅆㅂ아. 생각을 좀 해봐라. ㅈㄴ 완벽한 가정에 ㅈㄴ 완벽한 남편에 ㅈㄴ 완벽한 자식에 ㅈㄴ 완벽한 직업에 행복한 가족이 나와서 행복하게 사는게 재밌겠냐? ㅈㄴ 부모랑 자식 갈등하고 돈도 없고 불륜도 좀 저지르고 이래야 보는 맛이 있는 거지. 깔 거로 좀 까라.
여자들한테 문학은 네이트판 같은거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