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의 마지막 서정? 뉴 레트로? 미래파의 몰락 시작?

아니면

틀딱 감성의 마지막 발악?

등단 할때부터 대단하다 생각은 했는데 시집 한 번 읽고 다시는 안쳐다보게 되더라 님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