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길
- 누가 봐도 페미 코인 타고 뜬 존나게 거품 낀 작가. 문장 쓰는 거 보면 ㄹㅇ 신춘문예에나 실릴 법한 소설이 메이저 상 받고 있음.
박민정, 백수린
- 페미니즘이 떠오르는 판이라 어느 정도 수혜는 입었지만, 억지로 띄워주는 건 아님. '세실-주희, '고요한 사건' 보면 그냥 원래 잘 쓰던 작가들임.
문갤에서 박민정, 백수린 왜 띄워주냐 이딴 씹소리 내뱉는 새끼 있으면 소설 좆도 모르는 거니까 걍 거르셈.
최은영
- 잘 쓰긴 하는데 좀 애매함. 레즈+페미라는 씹치트키 보유해서 여대 예수로 찬양받는 중임. '내게 무해한 사람'도 꽤 잘 팔아서 출판사는 좋아할 듯.
이 작가는 이상한 게 사회 참여적인 작품 쓰면 븅신이 됨. '쇼코의 미소'나 '그 여름', '모래로 지은 집' 같은 거 써야 함.
운동권 같은 소설 쓰면 그냥 딴 사람 됨.근데 본인은 곧 죽어도 그런 소설이 쓰고 싶은지 18년도 이후론 주목 별로 못 받고 있음. 띄워준다기에도 뭐함.
구병모
- 다시 장르문학이나 쓰러 가야함.
박상영
- 사실상 퀴어 문학 부활시킨 주범임. 실력은 오짐. 박상영이 퀴어를 써서 퀴어가 부활한 거지, 퀴어가 필요해서 박상영이 뽑힌 건 아님.
최은영이 여성 벗어나면 소설 못 쓰는 거랑 다르게 남녀, 사회 문제 다 고루 잘 다루는 편. '패리스 힐튼을 찾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햄릿 어떠세요?',
'재희'처럼 게이 벗어나도 준수하게 뽑아냄. 특히 '햄릿 어떠세요?'는 아이즈원 조작 사태 터지고 한 번 더 읽어보게 만든 소설이었음. 시대를 잘 읽는 듯.
김봉곤
- 게이 빼면 아무것도 없음. 스크린쿼터제마냥 장르할당제로 채워진 느낌임. 예전에는 이런 자리에 환상문학이 들어왔는데 지금은 뭐 어쩌란 건지 모를
퀴어가 들어옴. 대상은 안 받아간다는 점에서 페미보다 양심 있지만 박상영 최은영급으로 못 뽑아낼 거면 더 넣지 말아야함.
장강명
- 노동권 문학 할당제임.
김희선
- 환상 문학 할당제임.
김금희, 정지돈, 황정은, 김사과
- 이 작가들 왜 뜨는지 모르겠으면 그냥 한국에서 문학하지 마셈. 외국 나가든가 장르문학 하셈.
김금희 황정은 존나 구리던데
너는 지금 한국 문단과 맞지 않는 취향을 가져서 그런듯.
흥미롭네요.
나는 왜 안뽑아줘 징징징
햄릿 어떠세요 ㅇㅈ - dc App
박민정은 미스플라이트, 김금희는 경애 읽어보면 정편서사 펼칠 능력이 없는거 같아 최는 일본소설 영향 너무 받아서 아예 일본인까지 등장, 601 602 가 제일 나은 작품. 경험담에서 나온 이야기라 진실성이 느껴짐. 김봉곤은 한예종빨 버프받는거 같음. 동아일보 중편당선작보면 왜 받았는지 난해함. 어렵게 쓰면 상주는거냐. 김사과도 마찬가지.
장편 서사
장강명은 기자가 어울리지 왜 소설상 많이 받는지 모르겠고 정지돈, 황정은은 조금 뭔가 보여줄듯 한데 아쉽고 뭔가 모자람
장강명 표현이 약해 자기가 동아에서 못쓴 글들 문학판에서 쓰는 느낌
박상영은 퀴어이기 때문에 여성주의에서 면죄부 받는 느낌 나머지 구, 백, 김은 아예 기억조차 없음. 임현이 잘쓴다고 생각했는데 보여줄건 다보여준거 같아 아쉬움..인생 경험이 별로 없는게 아닌지
임현 부분에서 공감합니다.. 인생 경험이 별로 없는 거 그쵸.
박민정이 젤 엉망인데 캐릭터 구성하는 거 보면 말도 안 나옴 글쓴이는 플롯에 대해서는 주의깊게 안보는듯
막줄에서 신뢰감 씹상승
개인적으로 장강명 같은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상영은 그나마 잘쓰는 편이긴 함
일본 소설들하고 비빌만한건 박상영이 유일하지 영화판에서 넘어온듯한데 돈 더 많이 버는쪽으로 넘어가도 성공할거다
다 맞는 말 ㄹㅇ
이런 의미없는 짓 좀 그만해라
6년 지나서 보니까 의미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