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바꾸려고 해봤자 잘 안바뀐다. 밈이 있어서 계속 설득하고 싶겠지만 시간손해다.


걍 유전자대로 도태되도록 내버려두는게 제일 좋다.


될놈이면 쳐맞아서 바뀔거고, 안될놈은 나이만 먹어서


 '나이가 들수록 안바뀐다(사실은 어릴때부터 안바뀐놈이라 안바뀌는거)'의 주인공이 된다.


설득의 관점에서 인간은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30%는 합리적 인간, 70%는 자기방어기제가 높은 인간이래


자기방어기제가 높은 인간은 자기가 잘못했다는걸 절대 인정 못하기 때문에 답이 없다. 피해자 마인드로 살게둬야함.


대신 방어기제가 강할수록 편을 들어줬을때, 대가리가 깨져도 내 편을 들어준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소수의 엘리트들이 세상을 이끌어갈 수 있는거임.


정치인들이 멍청해서 억지부리는 인간들 편들어주는게 아님. 그런 사람일수록 표심이 확실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