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을 쭉 둘러보다 부모탓하는 사람이 있더라내가 서울 강남권에 쭉 학교다니고 작년에 수의대 입학했는데
인생은 하나부터 열까지 싹다 부모빨이다
부모가 별볼일없고 자금조차 없으면 자식은 별볼일없는
부모인생을 그대로 쏙 빼닮아간다
그놈의 노력도 부모빨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둘다
명문대에 학창시절 수재로 유명했고 엄마 아빠 둘다 키가
크니까 나또한 키가 185정도 된다
여자친구도 중학교때부터 5명정도 사귀었고
홈런도 많이치고 다닌다
아버지가 국산차 한대 뽑아주셔서 학교도 차타고 등교한다
이런 나로서는 솔직히 인생은 부모빨이 다라고 생각한다
입밖에도 꺼내선 안되고 말하는순간 매장당하는 이야기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노력해서 성공하는 스토리는
내가 역사책을 뒤져봐도 본적이 없다 외관을 떠나 내적인 요소인 말주변머리와 지능도 전부다 타고나는 요소기 때문에
부모의 영향력이 지대하다 못해 99프로를 차지한다
부모탓을 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도 결국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