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가을에 첫 습작을 썼다.
정말 올해가 마지막이다라는 심정으로
갖가지 공모전에 쑤셔 넣고 있다
자모도 넣고
현대문학도 넣고
문학과 사회도 넣고
문학실험실에도 넣고
몇 번 심사평에 올라갔던 터라
이젠 심사평에 올라가도 별로 기쁘지 않아서 심사평에 올라가고 말고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냥 됐으면 좋겠다.
등단한 다음날에 심장마비 걸려도 좋으니까
그냥 당선전화 한 번만 받아보고 싶다
2011 가을에 첫 습작을 썼다.
정말 올해가 마지막이다라는 심정으로
갖가지 공모전에 쑤셔 넣고 있다
자모도 넣고
현대문학도 넣고
문학과 사회도 넣고
문학실험실에도 넣고
몇 번 심사평에 올라갔던 터라
이젠 심사평에 올라가도 별로 기쁘지 않아서 심사평에 올라가고 말고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냥 됐으면 좋겠다.
등단한 다음날에 심장마비 걸려도 좋으니까
그냥 당선전화 한 번만 받아보고 싶다
몇살인거냐? 나랑 비슷할거 같은데
님보단 열 살 정도 어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매달리니 그나마도 심사평에 든 거야 그것도 아니면 넌 그만 둔다 (어째 고비 같다 한 고비)(못 견디면 평탄할 거다 그냥 인터넷에서나 글쓰는 사람)
심사평이라도 들어서 부럽네 나도 문사 떨어졌다 에휴
여기보면 다들 심사평이나 본심에 잘 오르네 그것만으로도 진짜 부럽당 힘내!! 곧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