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년 썼다. 

그래, 엄마 젖도 못 뗀 정도다. 

그런데도 알겠다. 난 도저히 

소위 시라고 하는 것들과 같은 

글을 사유를 감각을 보여줄 수는 

없을 것 같다. 다시 태어나면

모를까.


그만 할란다.


모두 건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