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항력적인 힘,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가족의 문제점이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닥쳐오는 지배당한듯한 강압력, 그것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펼쳐지는 불확실함으로부터 오는 불안이었다.
늘 쫒기는 기분이 들었던거 같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만들어진 상황은 큰 사건도 아니고, 아주 사소하다거나 혹은 일어날 가능성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불확실함들이 나를 불안하게 했고
나는 분노했다.
" 아!!!좀, 내가 알아서 한다고!!!!!!!!!!!!!!!!"
악을 질러버린다.
성인이 된 지금, 그런 사람들에게 이 손끝의 느낌, 미친듯한 증오가 느껴졌다.
저게 내 고집만 무대뽀로 꼬라지 부리는거니? 자기 자신을 존중받지 못하고 오히려 내 고집만 부리는 놈들에게 대한 절대 굴복할 수 없는 분노다.
그런 꼬라지부리는 놈들한테 어릴때 당하기라고 했냐? ㅋㅋㅋ 너도 똑같다
저게 잘못된거라면 반박이라도 좀 하는게 맞지 않겠노? ㅋㅋ 니같이 너 생각만 맞다고 고집만 땍땍 부리는거라고 보면 큰 오산이다. 그런 사람들로부터 내 신념을 지키는거란다. 진심이 통하면 고집이라는것도 없다 니같이 다른사람 생각은 존중안하고 고집만 있는 놈들이랑은 많이 다르지
너같이 그런사람들 특이 뭔줄 아냐? "너 생각해서 한말이야, 나는 진심 좋은뜻으로 한 말이야"라고 말해. 근데 상대방은 니가 진심이든 그게 아닐 수도 있다라는거야~ 니가 좋은뜻이라고해서 다 맞다는건 아니라고~ 다 너 생각해서, 뭐뭐 해라 이렇게 가르치려고 든다고 ㅋㅋ 생각은 다른사람들과 다르다는걸 인지 못하는 너같은 놈들이 원인이다..
이제 잘못좀 알겠어?
이해못하겠으면 매일 거울보면서 빡머갈이라 죄송합니다 라고 연습해라. 다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꼭 듣고 실천하길 바라노 ㅎ
엥 똑같이 해준건데 그걸 또 이해 못하노?...대단하네
그래 넌 열등감 없어보이니 매일 거울보면서 사죄하라니까??ㅋㅋ 누구나 자기 의지 종중받지 못하면 화나는건 당연한건데 너는 너무 언행불일치 아니냐? 이중인격 뭐 그런거야?
자기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는건 내가 아니고 전형적으로 너야. 이유 말해줄게. 나-너같은 놈들로부터 내 의지를 존중받지 못한것에 대한 분노 너-남의 생각과 의지는 생각안하고 자기만 옳다고 생각해서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강압적으로 자기 주장만을 주장하는것. 이래도 차이를 모르겠노?
누구나 자기 의지 존중받지 못하면 화나는게 당연한걸 단순 열등감이라 생각하는 니가 존경스럽다 ㅋ 자기 주장만 맞고 좋은뜻으로 말한거니까 그래서 상대방이 잘못된거다. 이런거야? 대단한 자존감 나셨네 아니, ㅈ도 없는 이기적인 자신감인걸 알길 바래~
자기 의지 존중받지 못하면 누구나 화나는건 당연한데 너는 빡대가리니, 그걸 자기 주장만 고집하는걸로 생각하는거잖아? 그러면서 또 댓글은 부들부들하니까 언행 불일치라고. ㅋㅋ
글이 저런 내용인데 너는 자기 주장만 고집하고 열등감있게 보는거잖아 그게 너가 빡대갈이라는 증거야 그래놓고 내가 욕하니 자기 의견 존중은 왜 안해주냐 ㅇㅈㄹ하노? ㅋㅋㅋㅋ ㄹㅇ 운지해라
뭐라는거냐 너가 글읽고 자기 주장만 고집하는거라매 뭐? 남의탓으로 돌리는거라고? ㅋㅋ 너가 이렇게 생각하는건 너가 내가말한 그런 이기적인 사람이니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니겠노?
왜 또 자기의견은 존중안해주냐고? 시작 -> 자기의견 존중 안해주는 사람들에게 분노 -> 그런 글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거라고 말함-> 그런 사람이 글쓴이가 말하는 자기주장만 옳다고 주장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이래도 너가 맞다고 주장할래? 이래도 너 의견 존중받고 싶음? ㅋㅋㅋ ㅈㄴ 이기적이노 븅
???: "글에서 무의식적으로 묻어나온 분노와 그럴듯한 말로 자위하며 남의 탓으로 돌리는걸 잘 표현했네요 말이 이빨이 안 맞습니다 그럴듯하다 싶으면 꽉! 점 드립니다" 이제는 내가 병신같아서 현실부정 그런거임?
ㅋㅋㅋㅋ 너는 저 글을, 아직까지도 저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거네? ㅋㅋ 그럼 반대로 저게 내 주장만 옳다고, 남의탓 하는거라고 하는 근거가 뭐냐? 분명히 글에서, "불가항력적인 힘,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가족의 문제점이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닥쳐오는 지배당한듯한 강압력, 그것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펼쳐지는 불확실함으로부터 오는 불안이었다."
라고 써져있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함? ㅋㅋ 너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주장만 옳다고 생각하는지는 알겠음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펼쳐지는 불확실함으로 부터 오는 불안이었다." 를 있는 그대로 해석 안하고, 너가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남의탓만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레게노네.. 글에서 직관적으로 딱 말해줬는데 어떻게든 그게 아니라고 발악한다고 안느껴지냐?
직관적으로 말했잖아 빡대가리새끼아 ㅋㅋㅋ "내 의지와 상관없이 오는 불안이었다. " 이렇게 딱 말해줬는데도 꾸역꾸역 아닐거라고 말하는건 도대체 뭐냐고 ㅋㅋㅋ 존나 빡대가리냐 고집이 센거냐?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펼쳐지는 불확실함" 더 말해줘? ㅋㅋㅋㅋㅋ 니가 뭔데 응 그건 남의탓으로 돌리는걸 표현한거 라고 말하냐? 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나는 그게 너무 궁금하다니까? 글이 불확실한것도 아니고 딱 말해줬는데도 불구하고?ㅋㅋㅋㅋ
그냥 병신이였네.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마지막으로 형이 정리해줄게, " 그것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펼쳐지는 불확실함으로부터 오는 불안이었다." 라는 글을 -> 응 그건 아니고, 그럴듯한 말로 남의 탓으로 돌리는걸 잘 표현했네 라고 한건 추측 없는 팩트야. 니 말은 나는 기쁜거 같아 라고 말하면 응 그건 아니고 넌 슬픈거야 라고 대답하는거랑 다를게 뭐니? 이렇게 남의 의견 존중 안해주는데
너는 역설적으로 그런 사람보고 남의 의견 안듣는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러니까 너를 빡대갈이라고 하는거고 이제 이해 다됨?
낄.낄
추하다 병신아 ㅋㅋ
상담치료 도움 많이 되더라
똑같은 이유로 분노가 치밀어도 성인이 되고나서 부터는 내가 거절하거나 피할 수 있으니까, 전에와 달리 치솟던 분노는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아
가출하센 고롬 불가항력이 아니게됨
자취하니까 살맛 난다
일단 탕수육 한점 먹고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