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 없어서 누구라고 콕 집어 말은 안하겠는데

더러운 인간들 몇몇이 있어.

절대 가까이 다가가지 마

필사적으로 적정거리 유지해.

괜히 지금 문학도, 작가들 중에 페미가 많은게 아니야.

그 선생이란 인간들이 자기랑 가까워진 여자들한테 무슨 짓을 하는지 입에 담기도 민망할 정도.

남자들이라고 안전하진 않아.

물론 성적으로 착취당하진 않지. 근데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마라.

180 넘는 건장한 30대 초반이 그 선생이란 놈한테 뺨맞고, 다리 걷어채이고, 귀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다가 머리 얻어 처맞으면서도 아무말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반복하는거 보고 충격먹었지.

몸이 아픈것보다 그 선생이 자기를 미워하는게 더 무서운거야. 노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