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 없어서 누구라고 콕 집어 말은 안하겠는데
더러운 인간들 몇몇이 있어.
절대 가까이 다가가지 마
필사적으로 적정거리 유지해.
괜히 지금 문학도, 작가들 중에 페미가 많은게 아니야.
그 선생이란 인간들이 자기랑 가까워진 여자들한테 무슨 짓을 하는지 입에 담기도 민망할 정도.
남자들이라고 안전하진 않아.
물론 성적으로 착취당하진 않지. 근데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마라.
180 넘는 건장한 30대 초반이 그 선생이란 놈한테 뺨맞고, 다리 걷어채이고, 귀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다가 머리 얻어 처맞으면서도 아무말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반복하는거 보고 충격먹었지.
몸이 아픈것보다 그 선생이 자기를 미워하는게 더 무서운거야. 노예지.
개그맨 심모모가 말도 안되는 영화 찍다가 교도소 입갤하고 무슨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 프로에 나욌는데 지네 회사 직원 스텝들한테 그렇게 진상을 떨었다고... - dc App
윗 분과 비슷하게... - dc App
뭐지...
니가 누구라고 콕 집어 말을 안 하는데 누군지 알고 필사적으로 적정거리를 유지하냐? 건전하게 열심히 하는 선생들은 무슨 죄?
뭐냐 이건
노예쯤 돼봐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