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가 특이하고 성품이 깨끗한데 일제 치하에서 젊은 나이에 요절까지 해서 주목받는거지.

사실은 이육사보다도 시세계가 빈약해. 이육사는 등단이라도 했지 윤동주는 등단도 못했음.

자기만의 시세계를 구축하지도 못했고 특히 백석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았다.

서정시인으로서 주목받을만한 존재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일제강점기가 배경이 아니었다면, 젊은나이에 요절하지 않았다면 주목받지도 못했을 사람임.

나도 마찬가지지만 일부 교수들은 윤동주를 시인으로 인정조차 안해

그냥 아마추어 작가정도로 보는거지.

애초에 등단조차 못한 사람을 시인이라 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그냥 마광수가 살 잘 붙여서 만들어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