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사람이다.


'내 주장에 합리적인 근거는 없지만 어쨌든 내가 봤을 때 너네 이야기는 다 틀렸다'고 이야기하는 건 옆집 아저씨도 한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초예가 더 낫다. 초예는 귀여운 맛이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