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소수의 엘리트라고 생각하면서 우월감에 도취된 채 예술감별사인 것마냥 절대적 기준을 들이미는데

정작 본인들이 대중들보다 그렇게 우월한 안목과 평가를 디시에 싸지르고 있다는 걸 자각하지 못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