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다른 순수 예술 분야는 그런게 있어.
성악과 학생이 모 드라마 OST에 참여했는데 끝끝내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익명으로 해주길 요청 했어. 자기가 그랬다는 게 그쪽 사람들한테 알려지면 커리어에 악영향을 주거든.
미술도 마찬가지. 만화나 웹툰 나부랭이 그리던 새끼들이 뒤늦게 회화한다고 설쳐대봤자 매장시키고 거들떠도 안봄.
그게 예술하는 사람들의 최소한의 자존이지. 난 이게 암묵적인 룰이라고 생각해.
만약 네 아들이나 딸이 결혼할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지금은 어느정도 앞가림도 하고 문제 없는 사람이지만 과거 힘들던 시절에 자기 몸을 팔았었다면, 넌 그 결혼 허락할 거 같냐?
안되지. 한 번 그랬던 사람은 다시 어려운 상황이 오면 또 그럴 가능성이 크고,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저건 용서받지 못할 과거잖아?
엄정하게 가려내야 돼. 웹소설 하던 것들 하나 둘씩 받기 시작하면 문단 전체의 질이 바닥을 뚫고 지하로 곤두박질 친다.
그것들은 문학하는 사람의 자존이랄까, 그런게 너무 없거든
인스타나 트위터질까지는 그럴 수 있다 쳐도
유튜브까지 파서 작가가 가져야할 최소한의 격조마저 버리고 배알없는 표정으로 영상 찍어대는 꼴이라니.
유독 문학만 자꾸 스스로 귀족적이길 포기하는 거 같아서 너무 안타깝다.
웹소설에 한번이라도 발 들였던 것들은 철저하게 가려내서 걸러내야 된다. 문단이 이런식으로 자꾸 낮아지고 더러워지다보면 나중에는 정말 어떻게 될 거 같냐?
이런 애들 특. 아직 등단도 못하고 공모전 나가 본 게 자랑.
디씨가 또 디씨했네 ㅋ
낄낄... 진짜 찐따 냄새 오지게 나네.. 귀족은 무슨. 나도 국문학 전공자지만, 글쓰는 사람이 저렇게 딱딱한 늙은 마인드를 갖고 있어봐야 유연한 글이 나올 리가. 끽해야 이런 글이나 쓰고 있겠지.. 귀족이란다 ㅋㅋㅋ
거러지가 귀족걱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염병하네
에휴 ㅎ
차별 하면서 왜 문학수준은 점점 더 떨어짐? 한국소설 좇같이 가난, 가족, 차별 , 동정 이딴 교과서적이게 노잼인것만 쳐 나와서 문학 발전을 줫냐?
한국 예술분야가 멀 흥한게 잇다고 틀딱들이 꼰대기질땜에 발전되는것도 틀어막는게 현실이구만 ㅋㅋ
이것이 고급 창녀의 자존심인가...
아니, 쌍놈쉬키가, 뭔가 문장력이 부족하다던가, 서술 방식이 너무 직설적이라던가, 자극적인 내용만 적는다던가, 아니면 소재가 ㅄ같다던가, 앞으로의 전개 생각 안하고 글을 찍싸서 등등 작품성이나 글의 즐거움을 훼손해서 그런 게 아니라, 하는 행동이 천박해서라니, 이게 돌았나.... 뒤마 선생님이 아시면 네놈 시키 채찍질 했을 거다. 작가도 돈 버는 직종인데 돈을 버는 기술 이외의 것으로 사람을 차별한다고. 이런 시부럴 근대 미국 남부 백인 농장주같은 쉬키
작성글 가보니 이 쉬키 애초에 소설가가 아니다
ㅋㅋ기것 든다는 비유가 챙녀비유네 그딴센스로 뭔순수를 한다고
자본이 허영을 굶겨죽이는 민주주의 시대에 귀-족 이지랄ㅋㅋㅋㅋㅋㅋ
자기가 귀족이래 ㅋㅋㅋㅋㅋ 천민주제에 ㅋㅋ
배고파서 염병을 한다
꼭 돈 못버는 놈이 돈 버는 사람을 까지.
난 주작글인 줄 알았는데 실존하는 병신이었다니 너무 놀랍다...
https://www.fmkorea.com/best/2991341822
열심히 살자 죽왕아 ㅋ
어후 시원해 이게 디씨지 ㅋㅋ
내 주변에도 등단한 시인 둘에 무협 쓰는 양반 하나 있는데 같이 술마시믄 무협이 술값 내...ㅋㅋㅋ ㅅㅂ 등단은 어러뒤질... 무협은 그딴거 할 생각도 읎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오랜만에 개역겨운 글 보네
등단시키면 니가 뭘 어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틀딱들의 늘어진 젖꼭지나 빨아먹으면서 고고한 척을 하고 싶으신 것이다?
웹소설 초창기에 인문학 기성 작가들이 돈 없어서 웹소 도전 했다가 광탈 한 거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년에 실화냐
한국 연극의 발전에 이바지 하셨고 동국대 연영과의 기틀을 만드셨던 이해랑 선생은 명작들을 올리고 싶으셨지만 그러기엔 대중들이 이해하기 힘들었고 돈이 벌리지 않아서 단원들 먹여 살리기 위해 자유부인 등등 문제작들을 무대에 올리셨지. 옛날에도 이랬다고.
그리고 최고은 영화인은 영화 제작 엎어지고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다가 갑상샘 항진증으로 별세했는데 그때 남긴 유언이 "남은 밥과 김치 좀 갖다 달라"는 거였다. 니가 볼 때 이게 빛나는 삶으로 보여? 진정한 삶은 내가 원하는 일로 밥벌이 할 수 있는 거라고 본다. 니가 말하는 그런 곤조는 밥벌이 못하는 사람이 스스로 되뇌이기 위해서 했던 자기 최면이고.
그거는 니가 진짜 예술로도 밥 먹을 돈 못 벌 병신이라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 진짜 문인도 뭣도 아닌 사람이 무슨... ㅋㅋㅋㅋㅋㅋ
귀1두족같은 소리하지 마라
불셰비키 혁명으로 죽창마렵네
대가리에 총맞앗나ㅋㅋㅋㅋ등단작 보긴 보냐?
한예종 교수도 이런쪽 알아보고 가라는데 1도 모르는 사람이 높은곳은~ 하는거 젤 밑바닥에서 같잖은 자존심만 먹고 프라이드랍시고 우기니 그게 정론같아 보이는거 같은데 내 지인 미술만 23년 한 사람 있고 성악 전공한 사람도 있는데 이거 보여주니까 여기 일 1도 모르는 인간이라는데? 김경주님 앞에서도 그렇게 당당히 말할수 있음? 하고 인증하고 오면 논리 인정한다. 남앞에서 당당히 못할 얘기는 막 하는거 아니라고 학교에서 못배웠나본데 이건 인간의 기본이다.
장르문학판에 뛰어들어서 잘 팔아먹고있는 대학교수도 있는 판에 이건 뭔 소리여 ㅋㅋㅋ 꼰대의 씨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니까 ㅋㅋㅋㅋㅋ
거지가 돈많은 귀족을 이렇게 보는 구나
한국순수문학이 망하는 이유가 잘 드러난 글이네
아 그러셔? 고고한 학이 되고 싶으셔? 그러면 니가 하고 있는 문학의 본령부터 생각하셔야지 니가 그렇게 하찮게 여기는 장르문학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도 못할 재능을 가지고 무슨 문학 타령을 하고 자빠졌냐? 사람들의 삶에서 공감도 이끌어내지도 못하는게 문학의 순수성 타령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다.
나는 니가 그렇데 하찮게 여기는 현실타령, 돈타령으로 너를 까지 않겠다. 니가 그런 건 하찮게 여기니까 그딴 걸로 공격해봤자 아무 타격이 없겠지 근데 너는 그걸 알아야 해. 다시 말하지만 니가 그리 천박하다고 여기는 장르물보다도 사람들의 공감을 못 얻어내는 건 니 재주가 시원찮다는 거야
전공자 아닌 거 같은데 그냥 가세요. 무식한 티 내면서 헛소리 찍찍 싸지 마시구요.
정말 재밌는 얘기라면 순문학이던 장르물이런 드라마건 영화건 애니건 좆지랄이건 사람의 관심을 끌게 되어있다. 장르뮬이라고 해서 인기 끄는게 아니고 재미없고 천편일률적이면 쌍욕 처먹는다. 그런 관점에서 니 재능은 그럼 뭔데?
재미라...재미 얘기 하시는 거 보니 문학이 뭔지 감조차 못잡고 계신 거 같은데 그냥 살던대로 개돼지처럼 사세요. 어울리지도 않게 아는 척 염병 떨지 마시구요.
무식이 자랑도 아니고 어쩜 이리 무식한 주제에 뻔뻔할까.
그리고 니가 그렇게 물고 빠는 순문학 영역에서 소설이 처음으로 세상에 등장했을 때 세상의 첫 반응이 어땠는지 너는 문학사 수업도 들어보지 못했냐? 그건 문학 좆도 모르는 나도 아는 사실이다. 조선 후기 정조가 김조순더러 너는 패관잡기나 쓴다고 욕 오지게 박았던 일화를 알기는 하냐? 니가 하고 있는 짓이 그런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이 처음 등장했을 때 얘기가 왜 나오지? 대가리 비었다고 자랑하는 건가? 멍청하면 그냥 토달지 말고 갈길 가라 제발. 음악이 처음 등장했을때 그냥 나무나 동물 가죽 같은 거 두드리는 행위였다고 해서 그게 클래식의 가치에 영향을 주나? 니가 하고 있는 소리가 딱 그런 소리야
도대체 얼마나 병신같은 쌍놈 애비애미 밑에서 자랐으면 이런 기본적인 생각도 없을까. 불쌍하고 못배워처먹은 너같은 새끼는 문학이니 예술이니 이런쪽에 관심도 두지 마라. 니가 운운할 게 아니거든.
그래 반박을 하려면 제대러 하던가 비전공자니까 조또 모르면 꺼져라 라고 욕박으면 참 그게 설득력 있겠다. 그런 말은 개나 소나 다 할수 있지. 왜 그런건지ㅜ비전공자도ㅠ납득할 수 있게 근거를 가지고 설명도 못하는게 뭐 큰소리치고 자빠졌냐
너 같은 애들은 보통 부모가 문제더라. 부모란 새끼들이 예술이나 교양은 전연 모르고 밑바닥에서 개돼지처럼 일이나 해서 애를 키워놓으니 지 부모닮아서 문화예술쪽 교양은 전혀 없는 채로 자라는 거지. 그러니까 문학의 목적이 재미라는 병신같은 소리나 해쌓고 말이야. 너 최근 두달동안 읽어본 문학작품 몇개나 되냐?
아래부터 소양미달, 지능미달자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소양미달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하필이몀 지운 댓글과 안지운 댓글의 차이를 알겠다
에휴.. 시학에서 문학이 탄생한 이유도 모르는게 순문학 타령하고 있으면서 댓글 지우는 꼬락서니 하고..
설득도 못하는게 할 말은 없으니까 느검마나 찾고 있고. 수준을 알겠다
그러고 보니 자기가 귀족이라고도 그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족 그러니까 생각나는데 너 르네상스기에 예술가 탄생이나 문필가의 기원에 대해서는 알고는 있니? ㅋㅋㅋㅋㅋㅋㅋ 와 생각할 수록 개빵터지네
그리거 생각을 해봐라. 웹소로 성공한놈이 뭐 아쉬울게 있어서 등단에 목을 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기본 전제부터가 글러먹었던 거야
어떠한 배경적 상황이 주어지고 그 속에서 등장 인물의 감정, 말, 행동의 총체로서 어떠한 의미부여를 하고 그에 대한 평론이 문학이라고 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의 공감을 얻지도 못하는 지 혼자만의 방구석 세계에서만 웅얼거리는게 무슨 의미부여가 되는거냐. 최소한의 담보는 있어야지
사실 위에서 언급한 상황이라는게 현실 세계 내에서의 가상현실이냐, 아니면 정말 가상세계냐 라는 차이만 있을 뿐 의미부여라는 측면에서 장르물이나 순문학이나 무슨 차이가 있지? 차라리 니가 말하려는게 저질 양판소란 전제라면 또 모르겠다. 그것도 없이 순문학 타령...ㅋㅋㅋ
내가 위에서 재미타령한 건 그 맥락이다. 니 맘대로 북치고 장구친 그 재미가 아니라
그리고 니가 말하는 그 순문학 타령의 최종 결정체가 낳은 괴물이 결국은 고은이냐? ㅋㅋㅋㅋㅋ 참 고결 나셨네
니가 말하려는 그 기준에서 가수가 노벨 문학상을 받는 세계선은 도대체 무엇으로 설명되는건지 모르겠다
문학의 자존을 이야기하기전에 밥벌이부터 하는게 어떨런지?
이런 글 보면 다 컨셉이나 어그로 같음 너무 븅신같에서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살찍 의심이 듬
순문학 하는 사람에게 억하심정 있는 웹소설 작가가 창작한 가상의 인물 아닐까??
나 안 버렸나보네 이러고 있냥 나 예의형이다 힘들다 맛난것들 잘 챙겨먹구
댓글돌이 시간이 된다면 괜찮은 책도 좀 추천해줘
댓글돌이 우수사람 맛난거 많이먹어 아프지말그라 장례식때 꼭 와주고 다들 꼭 장례때 오면은 고맙어
난 별명같은 별명이 없어서 내 별명 몰래짓고 지어준척했다 내 별명은 엘프와 여신 요정 책읽는 조각상 이었다 싫지는 않았지만 이런건 애칭아닌가? 징글징글하다 그래도 학창시절은 시끌복잡 즐거운 시간이 더 많았네 복잡한건 이제 빈속엔 어지러워 관짜야할거같구나 그래도 나에겐 아버지가 계셔 행복하네
112개 댓글달고 놀다니 108개 기억나네 국정원 그지 옹호한 부장이와 고마웠다 지구지축이들 병든 사람들에게 상처 받으면 일러 기도한다 걱정하지말길 담주에 병원가야지 부질없다 우상이 돈이 아니라는 사실만으로도 기운은 없어 기쁨 미련가질 우상없어서 행복해 천국이 나의 본가라서 정말로 행복해 답을 찾았거든 매일매일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야
늘 갖고 있는 나의 생각 선함의 결과는 천국 답을찾았어 이건 목숨걸만큼 확실하네
누군지 몰라도 아프지말고 건강잘챙겨
주기적으로 누가 와서 성지순례하는 것 마냥 댓글달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넌 DC에 이런 글 올린 것 부터 니가 등신이라는 증거야
상업문학을 존중하지 않는 놈은 자기통제력도 없는 놈인거 같구나.
중요한건... 웹소작가들은 등단할 생각 1도 없어. 부들거리기전에 일단 등단하려는 웹소작가 먼저 데리고 와봐라.
이 밑바닥버러지새끼는 몇 년에 걸쳐서 계속 까이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븅신ㅋㅋ
"전공자"에서 크게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 전공해서 뭘 안다고
와 나 전주이씨 왕손인데 대한민국에 아직 귀족이 남아있다는 소문을 듣고 구경왔어요
조상님이 귀족 다 철퇴로 부순줄알았는디
그 좆밥 걸레같은 웹소설작가도 못 제끼는 개좆밥이 부들부들 이런글 쓰니 마음이 좀 안정돼? ㅋㅋㅋㅋ
다시봐도 병신같다
오랜만이야 매해 욕먹는구나 ㅋㅋ
오랜만이야 아직 욕먹는구나 뭐... 힘들겠지만 힘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