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예는 적어도 지 시는 올리면서 시가 어쩌고 저쩌고 했지.


ㅈ같은 개똥철학이나 씨부리진 않았는데.



시 좋아하는 마음만은 진심이었던 새끼....


키배 붙으면 딴 소리 없이 바로 시 써서 문학적으로 해결하려 했던 새끼....


남 인생 어떻게 살든 관심 없고 시에만 훈수 두던 새끼....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초예좌. 그립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