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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마치 문학이란 걸


문학을 전공한 고결, 고상한 사람들만 향유해야 하는 문화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문학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 아주 대단하던데


원래 저 바닥은 저렇계 폐쇄적이냐?


저렇게 폐쇄적인 성향 가지는 사람들 이해를 못 하겠다...


쟤가 그렇게 이공계 노가다라고 무시하는 내 전공 건축쪽은


유명 디자이너들만 추려내도


복싱 선수 출신, 트럭 운전수 출신, 수학자 출신, 전범 출신, 석공 출신, 군인 출신, 기자 출신, 작가 출신... 등등


정말 많은 출신 성분들이 산재한 곳이고, 매우 개방적인 분야면서


그 사람의 경력이나 배경 보다는 프로젝트 수행 능력으로 실력 가늠하는 곳이라서


저렇게 극도로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성향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좀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