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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호 죽왕 선생님의 명작을


뒤에 ... 좀 붙여서 까만 배경의 블로그에 합성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명시는 배경을 가리지 않나 봅니다.







사실 여기에 올리는 시가 잘 써진 시든, 아니든


그 사람의 문학적 재능, 창작관, 내면의 세계를


우리가 정한 절대적 잣대로 보고 판단하며 혹평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누군가에겐 깊은 감명을 줄 인생의 시 한 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는 지구가 아니라면 이 우주 어딘가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타인의 창작물에 대해 비웃는다거나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문호 죽왕 선생님의


문학적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2020년 6월 23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