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낀게 아니었군
고딩때부터 윤동주 고은 시 너무 허접해서
이딴게 잘쓴거라고? 의심했었는데
지금은 확신이 슨다.
윤동주 시라는 게
고작 20대 대학생이 끄적거릴만한
자폐적인 고민과
관념적인 시구들
그걸 연세대 적폐들이
우덜식 비평으로 추앙해서
국민 시인으로 만들어 놓음
윤동주는
반일아이콘이자
아이돌이지
시인은 아님
이것만은 죽왕이 말이 맞다
고딩때부터 윤동주 고은 시 너무 허접해서
이딴게 잘쓴거라고? 의심했었는데
지금은 확신이 슨다.
윤동주 시라는 게
고작 20대 대학생이 끄적거릴만한
자폐적인 고민과
관념적인 시구들
그걸 연세대 적폐들이
우덜식 비평으로 추앙해서
국민 시인으로 만들어 놓음
윤동주는
반일아이콘이자
아이돌이지
시인은 아님
이것만은 죽왕이 말이 맞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
나는 <사랑스런 추억> 개좋아하는데. 윤동주는 요즘 호불호가 갈리는가보다. 이준익이 영화 <동주> 만들고 난 뒤에 시집도 재출간되고 인기 좀 있었는데.
그때 그렇게 시쓸 생각을 한 사람이 윤동주였다는거에 의미를 둬야지 시수준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1920이랑 2020인데 말이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