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대륙은 인류의 고향
어두운 동굴속에 태초의 화백
올올히 아로새긴 불후의 명작이 줄지어 걸린
날것의 갤러리에 나도 한 줄 보태고파
검은 구멍 빼곡한 주름 패인 홈 마다
담푹 피어있는 찌꺼기 훑어
멈춰 선 채로 이미 가버린
행동의 주체가 정체되어 버린
행주 다크링 좌
절대 가지 않는 벌레지만
나방처럼 타오르는 장작에 투신하고
차라리 검은 구멍이 렌즈였다면
별풍이라도 흠씬 두들겨 맞았을지 모를
평행선의 그대 돈고충
초로의 예술가 초예여
다만 저로서는 그저
언제나 응원합니다
어두운 동굴속에 태초의 화백
올올히 아로새긴 불후의 명작이 줄지어 걸린
날것의 갤러리에 나도 한 줄 보태고파
검은 구멍 빼곡한 주름 패인 홈 마다
담푹 피어있는 찌꺼기 훑어
멈춰 선 채로 이미 가버린
행동의 주체가 정체되어 버린
행주 다크링 좌
절대 가지 않는 벌레지만
나방처럼 타오르는 장작에 투신하고
차라리 검은 구멍이 렌즈였다면
별풍이라도 흠씬 두들겨 맞았을지 모를
평행선의 그대 돈고충
초로의 예술가 초예여
다만 저로서는 그저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색기들 막걸리 한사발 들이키고 일필휘지로 멋있는 글 써줬다고 또 또 예술가 대접 해주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려 그런 자세 좋아. 또 개기는 놈 있으면 더 개가튼 걸작으로 또 주댕이 꼬메주마
문갤의 많고 많은 어그로 중에서도 그나마 유쾌하면서 밉지않은 그러면서도 좋은 떡밥이 되어주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간만에 초예덕에 문갤 도장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