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배운 건 있다고 내놓는 것마다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이건 구리고 저건 구리다 말하고 어쩌다 지 예술론 설파하는데

막상 지는 얼마나 잘쓰나 보자하면 작품이 없음 그냥 입 닫고 있거나 난 평가만 한다고 빤쓰런하면 그만임


근데 죽왕이 보면 재밌다 세상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싶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