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뱅의 숲



딸을 치다가
창밖을 봤다
숲으로 개 한 마리 걸어가고 있었다

그녀도 개처럼 엉덩이를 흔든 적이 있었다.
옛날 일이다.

젊어서는 처녀를 따먹어야지
늙어서는 창녀를 따먹고

밤에는 눈을 감았다

그녀를 강간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