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애국으로 코로나 사태 사회적 거리두기 안하는 국민들을 비판하더라구요.... - dc App
티이팅(ks040329)2020-06-28 10:38: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티이팅(ks040329)2020-06-28 10:41:00
답글
그러니까 어떤 주제에서 nl의 향기를 느꼈냐고
익명(223.33)2020-06-28 10:43:00
답글
음..형이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하고 계셨다니... 형이 말하고 보니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고,,.. - dc App
티이팅(ks040329)2020-06-28 11:07:00
답글
네 형... - dc App
티이팅(ks040329)2020-06-28 11:50:00
답글
운전하느라 늦음.
꿈보다 해몽이네
초밥이 주제가 나오면 일제까지 가고
치즈가 주제로 나오면 미국까지 가겠다 야
민감이고 나발이고 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다 듣고 토론해야하는 게 정상 아니냐?
뭐만하면 민감하다. 정치적이다. 이딴 소리 하면서 내용은 1도 공감 안됨.
익명(223.33)2020-06-28 11:51:00
답글
그런식이면 초밥이 주제로 나오면 임진왜란까지 가겠다 야. 민감해서 어떻게 사냐ㅋㅋㅋ
저기서 내가 싫어하는 단어는
애국, 통일, 효
근데 얘기를 못할 건 없지. ㅆㅂ 민주시민은 대화로 키워지는 거지. 뭐 민감민감 해서 아닥하는 것만 가르쳐야 되냐?
익명(223.33)2020-06-28 11:54:00
답글
백일장은 한번도 안다녀서 모르겠네.
근데 수상이 목적이 아니면 그냥 쓰면 되잖냐?
수상이 그리 중요하냐?
그리고 정말 정해진 답이랑 다르게 써서 탈락한 것 맞냐?
그냥 글을 못썼던 것 아니고?
익명(223.33)2020-06-28 12:01:00
답글
모르겠네.
전교조든 뭐든 학창시절에 정치성향을 가르친 교사는 없었는데.
뭐 이거야 개인의 경험이 반영되는 거니까.
근데 그게 가르친다고 가르쳐지냐? 널 보니 아닌 것 같은데.
익명(223.33)2020-06-28 12:04:00
답글
그건 타협한 네 잘못도 있는 거 아니냐?
교사들이야 원래 안전빵을 추구하는 거고
네가 내겠다면 내는 거 아니냐?
난 백일장 경험은 없지만 대학 원서 쓸때 담임이 이거 못간다고 쓰지말라고 했는데 ㅈ까 하고 내ㅈ대로 쓰겠다하고 싹다 붙었거든.
네가 타협없이 그냥 내겠다하고 냈어야지. 백일장 경력, 그깟 입시에 그냥 굴복해놓고 왜 남탓을 해?
익명(223.33)2020-06-28 12:07:00
답글
백일장가지고도 꼰대짓이냐 ㄷㄷ
백일장 애들 별것도 없드만
내가 90%는 조지고 입학했으니 걱정 말라구
그렇게 시킨대로만 써대니 글을 잘 쓰겠냐?
익명(223.33)2020-06-28 12:09:00
답글
이 글로 나가겠다고 강경하게 밀어붙여야지.
시킨대로 써라 그럼 대표시켜주마.
그딴 거에 굴복해서 상하나 더 타고 입시가산점 받으니 행복하냐? 굴복해서 이득 봤으면 감사하면서 살고 굴복 안하고 손해 보더라도 숭고함을 지켰으면 당당하게 사는 거지, 굴복해서 이득은 다 처보고 이제와서 욕하는 게 무슨 매국노 마인드냐?
익명(223.33)2020-06-28 12:11:00
답글
일본놈들이 시키고 잘살아야 하니 부역은 했지만.
독립하니 일본 놈들 ㅈ같았다고 하는 꼴이네.
넌그 선생을 욕할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익명(223.33)2020-06-28 12:12:00
답글
내가 반골 기질이 충만한 건 맞는데
예의바르게 행동했음.
부모님이 교사셔서 대충 선생들 심기 안 건드리는 법도 전수받았고.
그래도 신념까지 굽힐 필요는 없지.
익명(223.33)2020-06-28 12:15:00
답글
학교 대표로 나가고 상 받으면 학교와 본인만 이득보는건데 뭔 일제시대 일반인을 욕해? 말장난하냐?
부역이야 그게 학교의 이득과 너의 이득이 맞아 떨어져서 신념을 굽히고 선생말 따랐다 이거 아님? 조선의 일반인이 이득보려고 일제 따랐냐? ㅋㅋㅋ
웃긴 놈이네. 네가 대학 잘가려고 타협한 걸 왜 이제와서 선생 욕을 하냐? 이렇게 쓰면 대표 못시킨다.하면
익명(223.33)2020-06-28 12:18:00
답글
더러워서 제가 안합니다. 하고 안하면 그만 아니냐? ㅋㅋㅋ
익명(223.33)2020-06-28 12:18:00
답글
사실 부모님 교사 아니신데ㅋ
바로 일반화해서 무논리 직업 비하 나오는 거 보니 인성은 알만 하구나ㅋㅋㅋ
그냥 일밍아웃 하고 꺼지지 그러냐?
익명(223.33)2020-06-28 12:20:00
답글
학생이 대학가는 게 목적이냐? ㅋㅋㅋ
배움이 목적 아니였어? 입시가 목적이냐? ㅋㅋㅋ
와 그렇게 사는 것도 참 대단하다.
그럼 대학은 취직이 목적이겠네? ㅋㅋㅋ
대단하네 그렇게 비판의식 없이 시키는데로 사는 것도.
익명(223.33)2020-06-28 12:22:00
답글
병자가 99명이고 정상인이 1명이라고
병자가 정상인 되고 정상인이 병자가 되는 게 아니다.
학생들이 신념없이 의심없이 시키는데로 하면서 대학이 목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교육 시스템이 잘못된 거고 병자를 양성 중인 거지.
다수가 옳다는 편견부터 버려라.
익명(223.33)2020-06-28 12:26:00
답글
일단 넌 글은 쓰지 마라.
인문계고 나와서 4년제 대학 가서 공무원 시험을 봐라.
그게 잘 어울릴 것 같아. 진심이다. 문갤말고 공무원갤로 가라.
익명(223.33)2020-06-28 12:29:00
답글
그렇게 소소하게 시키는데로 살다가 연금받고 80살 쯤에 즉어라 자식도 둘 정도 낳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 그게 어울리네.
익명(223.33)2020-06-28 12:30:00
답글
평범하고 안정적인 삶의 대명사로 가져온 건데
이게 공무원을 까는 걸로 보인다고?
난독 수준이네 ㄷㄷ
익명(223.33)2020-06-28 12:35:00
답글
나는 대학에 가야해서
백일장 경력이 필요해서
선생이 말하는 대로 글을 수정했다.
선생이 나쁜 새끼고 나는 죄가 없다.
학생에게는 대학이 전부니까.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회사에 취직해야 하니까.
그러니 나는 잘못 없다. 전교조인 그 선생이 개새끼다.
내가 비록 타협했지만 그 선생이 개새끼다.
씨발새끼. 개새끼. 나는 잘못 없다. 씹새끼.
익명(223.33)2020-06-28 12:41:00
답글
평범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도 할수 있지.
근데 넌 그런 직장을 가진게 아니라 그런 사고를 가졌잖아? 그럼 못하지 씨발ㅋㅋㅋ
익명(223.33)2020-06-28 12:42:00
답글
학생의 본분은 입시라고 생각하는 새끼가 청소년문학을 쓴다고 생각해봐라.
상상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끔찍하네 ㄷㄷ.
익명(223.33)2020-06-28 12:43:00
답글
선생이 시키면 따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너같은 놈들이 나치에서 생각없이 사람 죽이는 놈들이랑 같은 부류지.
아니다 싶으면 안해야지. 했으면 책임을 지고. 뭔 계속 선생탓을 하고있냐 역겹게. 자기반성을 해라 이 아이히만같은 새끼야.
익명(223.33)2020-06-28 12:45:00
답글
입시문학? ㅋㅋㅋ
까고 있네.
난 실기시험 볼 때 글 처음 썼다. 백일장? 입시문학 준비? 싹다 조졌는데?
뭔 입시문학이냐. 아직도 그딴 환상에 젖어있냐? 그거 다 사기야. 그냥 잘 쓰는 놈이 잘 쓰는거야.
익명(223.33)2020-06-28 12:47:00
답글
학생들한테 열사가 되라는 게 아니다.
너한테 얘기하는 거다.
당시에 알았으면 타협을 안해야하는 거고
나중에 알았으면 자기반성 포함한 비판을 해야지.
본인이 부역해놓고 자기반성은 없이 전교조니 지랄이니 남탓만 하는게 역겨워서 그런다.
익명(223.33)2020-06-28 12:51:00
답글
깔수 있지. 전교조든 주최측이든 분위기든.
근데 거기에 붙어먹어서 백일장 나가고 입시에 도움받고 이런 행동에 대한 반성도 겸하고 책임지는 자세로 나가는 게 어른된 도리 아니야?
혹시 학교가 광주에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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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그런거 느껴서 효도로 주제 잡고 하고있습니다...ㅍㅌ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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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민감...?
제 친구는 애국으로 코로나 사태 사회적 거리두기 안하는 국민들을 비판하더라구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러니까 어떤 주제에서 nl의 향기를 느꼈냐고
음..형이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하고 계셨다니... 형이 말하고 보니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고,,.. - dc App
네 형... - dc App
운전하느라 늦음. 꿈보다 해몽이네 초밥이 주제가 나오면 일제까지 가고 치즈가 주제로 나오면 미국까지 가겠다 야 민감이고 나발이고 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다 듣고 토론해야하는 게 정상 아니냐? 뭐만하면 민감하다. 정치적이다. 이딴 소리 하면서 내용은 1도 공감 안됨.
그런식이면 초밥이 주제로 나오면 임진왜란까지 가겠다 야. 민감해서 어떻게 사냐ㅋㅋㅋ 저기서 내가 싫어하는 단어는 애국, 통일, 효 근데 얘기를 못할 건 없지. ㅆㅂ 민주시민은 대화로 키워지는 거지. 뭐 민감민감 해서 아닥하는 것만 가르쳐야 되냐?
백일장은 한번도 안다녀서 모르겠네. 근데 수상이 목적이 아니면 그냥 쓰면 되잖냐? 수상이 그리 중요하냐? 그리고 정말 정해진 답이랑 다르게 써서 탈락한 것 맞냐? 그냥 글을 못썼던 것 아니고?
모르겠네. 전교조든 뭐든 학창시절에 정치성향을 가르친 교사는 없었는데. 뭐 이거야 개인의 경험이 반영되는 거니까. 근데 그게 가르친다고 가르쳐지냐? 널 보니 아닌 것 같은데.
그건 타협한 네 잘못도 있는 거 아니냐? 교사들이야 원래 안전빵을 추구하는 거고 네가 내겠다면 내는 거 아니냐? 난 백일장 경험은 없지만 대학 원서 쓸때 담임이 이거 못간다고 쓰지말라고 했는데 ㅈ까 하고 내ㅈ대로 쓰겠다하고 싹다 붙었거든. 네가 타협없이 그냥 내겠다하고 냈어야지. 백일장 경력, 그깟 입시에 그냥 굴복해놓고 왜 남탓을 해?
백일장가지고도 꼰대짓이냐 ㄷㄷ 백일장 애들 별것도 없드만 내가 90%는 조지고 입학했으니 걱정 말라구 그렇게 시킨대로만 써대니 글을 잘 쓰겠냐?
이 글로 나가겠다고 강경하게 밀어붙여야지. 시킨대로 써라 그럼 대표시켜주마. 그딴 거에 굴복해서 상하나 더 타고 입시가산점 받으니 행복하냐? 굴복해서 이득 봤으면 감사하면서 살고 굴복 안하고 손해 보더라도 숭고함을 지켰으면 당당하게 사는 거지, 굴복해서 이득은 다 처보고 이제와서 욕하는 게 무슨 매국노 마인드냐?
일본놈들이 시키고 잘살아야 하니 부역은 했지만. 독립하니 일본 놈들 ㅈ같았다고 하는 꼴이네. 넌그 선생을 욕할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내가 반골 기질이 충만한 건 맞는데 예의바르게 행동했음. 부모님이 교사셔서 대충 선생들 심기 안 건드리는 법도 전수받았고. 그래도 신념까지 굽힐 필요는 없지.
학교 대표로 나가고 상 받으면 학교와 본인만 이득보는건데 뭔 일제시대 일반인을 욕해? 말장난하냐? 부역이야 그게 학교의 이득과 너의 이득이 맞아 떨어져서 신념을 굽히고 선생말 따랐다 이거 아님? 조선의 일반인이 이득보려고 일제 따랐냐? ㅋㅋㅋ 웃긴 놈이네. 네가 대학 잘가려고 타협한 걸 왜 이제와서 선생 욕을 하냐? 이렇게 쓰면 대표 못시킨다.하면
더러워서 제가 안합니다. 하고 안하면 그만 아니냐? ㅋㅋㅋ
사실 부모님 교사 아니신데ㅋ 바로 일반화해서 무논리 직업 비하 나오는 거 보니 인성은 알만 하구나ㅋㅋㅋ 그냥 일밍아웃 하고 꺼지지 그러냐?
학생이 대학가는 게 목적이냐? ㅋㅋㅋ 배움이 목적 아니였어? 입시가 목적이냐? ㅋㅋㅋ 와 그렇게 사는 것도 참 대단하다. 그럼 대학은 취직이 목적이겠네? ㅋㅋㅋ 대단하네 그렇게 비판의식 없이 시키는데로 사는 것도.
병자가 99명이고 정상인이 1명이라고 병자가 정상인 되고 정상인이 병자가 되는 게 아니다. 학생들이 신념없이 의심없이 시키는데로 하면서 대학이 목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교육 시스템이 잘못된 거고 병자를 양성 중인 거지. 다수가 옳다는 편견부터 버려라.
일단 넌 글은 쓰지 마라. 인문계고 나와서 4년제 대학 가서 공무원 시험을 봐라. 그게 잘 어울릴 것 같아. 진심이다. 문갤말고 공무원갤로 가라.
그렇게 소소하게 시키는데로 살다가 연금받고 80살 쯤에 즉어라 자식도 둘 정도 낳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 그게 어울리네.
평범하고 안정적인 삶의 대명사로 가져온 건데 이게 공무원을 까는 걸로 보인다고? 난독 수준이네 ㄷㄷ
나는 대학에 가야해서 백일장 경력이 필요해서 선생이 말하는 대로 글을 수정했다. 선생이 나쁜 새끼고 나는 죄가 없다. 학생에게는 대학이 전부니까.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회사에 취직해야 하니까. 그러니 나는 잘못 없다. 전교조인 그 선생이 개새끼다. 내가 비록 타협했지만 그 선생이 개새끼다. 씨발새끼. 개새끼. 나는 잘못 없다. 씹새끼.
평범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도 할수 있지. 근데 넌 그런 직장을 가진게 아니라 그런 사고를 가졌잖아? 그럼 못하지 씨발ㅋㅋㅋ
학생의 본분은 입시라고 생각하는 새끼가 청소년문학을 쓴다고 생각해봐라. 상상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끔찍하네 ㄷㄷ.
선생이 시키면 따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너같은 놈들이 나치에서 생각없이 사람 죽이는 놈들이랑 같은 부류지. 아니다 싶으면 안해야지. 했으면 책임을 지고. 뭔 계속 선생탓을 하고있냐 역겹게. 자기반성을 해라 이 아이히만같은 새끼야.
입시문학? ㅋㅋㅋ 까고 있네. 난 실기시험 볼 때 글 처음 썼다. 백일장? 입시문학 준비? 싹다 조졌는데? 뭔 입시문학이냐. 아직도 그딴 환상에 젖어있냐? 그거 다 사기야. 그냥 잘 쓰는 놈이 잘 쓰는거야.
학생들한테 열사가 되라는 게 아니다. 너한테 얘기하는 거다. 당시에 알았으면 타협을 안해야하는 거고 나중에 알았으면 자기반성 포함한 비판을 해야지. 본인이 부역해놓고 자기반성은 없이 전교조니 지랄이니 남탓만 하는게 역겨워서 그런다.
깔수 있지. 전교조든 주최측이든 분위기든. 근데 거기에 붙어먹어서 백일장 나가고 입시에 도움받고 이런 행동에 대한 반성도 겸하고 책임지는 자세로 나가는 게 어른된 도리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