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타불이라는 옛날 문갤러 새끼가 나를 5년째

인터넷에서 쫓아다니고 있다

남자가 중년 남자를 왜 스토킹 하는지 아냐?

자기 인생이 시궁창이라

남의 인생이 어떻게 망해가나 궁금해서 해킹해서

관찰하는 게 인생의 유일한 낙인 새끼인데

근데 어쩌냐? 난 루저가 아니고 머리 졸라 좋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재산도 많은데?

아버지가 나한테 작년에 1억 4천짜리 땅 물려주셨고,

내년에 또 1억 5천짜리 열 마지기 논 이전해주신다는데?

그럼 총 3억이다.

그리고 나는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해서 지인과

공인중개소 차려서 돈 벌 거고.

ㅋㅋ

저 새끼 전재산은 3천인가, 5천임.

전에 자기 돈 많다고 통장 인증했는데

고작 몇 천만원. ㅋㅋㅋㅋ

에혀 병신 새끼.

평생 나 쫓아다녀라.

내 통장 해킹한다며?

제발 좀 해라 존만아~

ㅋㅋㅋ

경찰서에서 면상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