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해서 명목상의 작은 문예지 하나 만들어놓고 우리끼리 시 소설 희곡 평론 네 분야 공모전 주최해서 등단시키면 되지 뭐. 심사위원들이야 등단 작가들 중에서 몇명 돈푼좀 쥐어주면서 구하면 되는 거고. 어때?
그런거면 지금도 잡 문예지에서 하는데 뭐한다고 그런 번거로운 짓을 하냐?
ㅋㅋㅋㅋㅋㅋ 메이저 등단을 그 나이되도록 못 했으니 안 미치고 배겨?
공부해라 많이 읽고 죽왕아... 마흔 넘엇느면 아닥하고 나아질 가능성이 없으니까.
문예지 이름은 문학갤러리 로 하고. 좋네
어디서 등단하셨어요? 아 저는 문학갤러리에서 등단했어요
ㅗㅜㅑ 너모 자랑스럽자너
드디어 ㅄ소리를 싸재끼기 시작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