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형님들처럼 멋진 시를 써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목: 예술병
글을 써올린다음에 스스로의 가슴을 쓸어내리며 조용히 읇조렸다.
세상은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분명 나의 시는 공전절후 엄청난 명시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나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
미개하고 또 미개하다.
나의 우월한 지식을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고자 했다.
사람들은 글을 쓸줄 모른체로 글을 쓴다.
세상은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분명 나의 시는 공전절후 엄청난 명시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나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
미개하고 또 미개하다.
나의 우월한 지식을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고자 했다.
사람들은 글을 쓸줄 모른체로 글을 쓴다.
저들은 기본기가 부족하고 편협하다.
나와는 다르게
나와는 다르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