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저걸 시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시가 아님.
쟤가 시라고 주장하면서 올린 거의 모든 글들의 공통점은
화자의 자기 독백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한단 거임.
시인은 자신의 눈을 벗어나서 다른 무언가의 눈을 가지고 세상을 관찰하고 해석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임. 그리고 다른 입을 통해 주관적 해석의 결과를 말하지.
그런데 heeman이 올리는 똥들은 시가 아니라 그냥 한 사람(글쓴이 자신)의 감정, 생각을 단순히 독백하는 것에 불과함.
자신의 시선을 탈피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계속 자폐적인 독백만 반복하면 아무리 써도 제자리일 거다. 시라는건 그런 게 아냐.
정 그렇게 쓸 거면 최소한 독특한 사유를 담거나 표현과 연결이 매끄러워야 되는데, 쟤는 어휘부터가 너무 투박함.
하위문화 같은 거 즐기는 애들이 공유할 법한 감성이랄까, 하여튼 가벼워. 가볍고 얄팍해.
몇 개 읽지도 않았으면서 다 읽은것처럼 씨부리네
남이 입 바른 소리 할 때 그런식으로 변명만하면 평생 발전 없을 거다.
아니 펙트인데 어쩌라고. 너의 틀니 딱딱한 기준으로 봐도 난 충분히 다른 눈으로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해석하는 시도 썼음 네가 못 봤다고 없는게 아니지 여러개 중에 한 가지 스타일만 보고 저놈은 저럴 거라고 이미 편견을 내린거 같은데 나보고 어쩌란건지~
너 친구 없지?
실력이 없으면 고집이라도 꺾어야 발전이 있는 거다. 너가 마음에 들어서 해주는 충고는 아니야. 문갤 볼 때마다 니가 시랍시고 올려대는 똥 보기 거슬려서 해주는 말이니까 새겨듣고 말고는 너 알아서 하는데 최소한 읽는 사람 생각은 해줘.
내가 너같이 남 까내리는 거 말고는 보여준 게 없는 놈 말을 진지하게 들어야겠음? 심지어는 틀린 소린데? 넌 마치 내가 문학갤러리에 올린 140여편의 시들을 다 읽은것마냥 너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똥들이라고 폄하하듯이 지껄였는데 내가 그렇지 않다고 말해줬잖아? 내 기준은 너보단 널널하지만 걍 너의 그 틀니 딱딱한 기준으로 봤을때도 열 편 중에 한두 편은 기준에 부합되게 썼는데 왜 엄한 사람한테 지랄이지? 조현병이나 조울증 우울증 같은 현상에 대한 시각으로 쓴 시도 많고 그외에도 사회문제나 기타등등 주제를 가지고도 쓰는데 왜 네 되도않는 편견가지고 내가 개소릴 들어야함?
질투하는 것 같다. 죽왕은 시나 한번 올려봐.
너 병신임?
감성..이랄까? 훗 이런말 하면 좀 cool해 보이겠지..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