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자도 2명이나 배출하고
세계적인 거장들도 굉장히 많이 배출했구요.
만화 은하철도999의 원작소설이 1920년에 발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정말 굉장하다고 느꼈습니다.
배우고 공부하고 알아볼수록 일본의 문학은 아시아에서 수준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민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음악시장도 정말 부럽지만
탄탄한 문학시장도 그에 못지않게 부럽네요.
노벨문학상 수상자도 2명이나 배출하고
세계적인 거장들도 굉장히 많이 배출했구요.
만화 은하철도999의 원작소설이 1920년에 발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정말 굉장하다고 느꼈습니다.
배우고 공부하고 알아볼수록 일본의 문학은 아시아에서 수준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민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음악시장도 정말 부럽지만
탄탄한 문학시장도 그에 못지않게 부럽네요.
전혀 그렇지 않다. 지금 국문 소설 특유의 분위기와 사소설적 내용들이 다 일문학에서 넘어온 건데 난 그거 별로라고 생각함.
다 일본문학에서 넘어온 거 맞는데?
지나치게 고평가되는 60년대 김승옥씨 소설들도 사실은 다 일문학에서 베껴온 분위기임.
설국처럼 별 내용 없이 감성적이거나, 인간 실격처럼 사소설적인 일본 소설들이 한국에 흘러들어와서 국문학을 좀먹은 주범이 된거지.
노벨문학상은 밥 딜런도 수상했음. 노벨 문학상 수상 여부는 문학성의 척도가 아님. 톨스토이나 조이스, 프루스트, 카프카 같은 대문호들이 노벨문학상 받았던가? 착각하지 마라.
죄송한데 그쪽 전공이 문학 쪽이세요? 아니면 그냥 입 다무시는 게 나을듯.
방금 내가 쓴 댓글은 문학계열 교수들도 거의가 동의하는 내용인데 왜 혼자 아니라고 부정을 하는지.
라고 말하고싶지만...대문호이신 죽왕님 말씀이 모두 옳다 ㅎ
ㅋㅋㅋㅋ 설국이 내용 없이 감상적이고 인간 실격이 사소설이라는 데서 웃고 간다.
한국문학은 일문학의 하위범주에서 출발했지. 일제시대 문인들이 글쓰던 시절은 아예 현대한국어가 정립되기 전이라 일본어로 생각하고 그걸 한국어로 바꾸는 식으로 한국문학이 정립됐고. 일본문학의 사소설류 기풍이 한국문학을 좀먹은게 아니라 일본문학이 없었으면 아예 한국문학이 없었음
일본 놈들이 왜 이렇게 많어 한글도 제법 쓰는 거 같고. ㅎㅎ
많이많이 공감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