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폭로한 최영미 시인도
예쁘장한 외모에 힘입어
서른살에 첫번째 시집 베스트셀러로 팔아먹었고 ㅇㅇ
컴퓨터와 씹질을 할 수 있다면
관계가 깊어지는 순간에는 언제나 액체의 교환이 있다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런 구절 읽는데 여자 외모가 빻으면
시 읽는 맛이 나겠냐?
예쁘장한 외모에 힘입어
서른살에 첫번째 시집 베스트셀러로 팔아먹었고 ㅇㅇ
컴퓨터와 씹질을 할 수 있다면
관계가 깊어지는 순간에는 언제나 액체의 교환이 있다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런 구절 읽는데 여자 외모가 빻으면
시 읽는 맛이 나겠냐?
관계가 깊어지는 순간에는 언제나 액체의 교환이 있다 -- 이건 누구 거냐
이혜미
저 얼굴들이 미녀냐. 나한텐 추년데.
저렇게 얼평당하니 그것만으로도 짜증날듯
오주리는 3류고
눈이 낮아서 사는게 행복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