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문학상
매번 대상작들을 보면
정말 평론가들이 극찬할 정도의 작품인지
의문점이 든다
비평도 작품도 전혀 공감이 안된다.
독자들을 배제한 그들만의 리그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건 벌써 한참 전
2 고은 노벨문학상 후보
지금은 문학계에서 사장된 고은 시인.
한 때는 해를 거르지않고 노벨문학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그런데 실상은 노벨문학상 후보가 공개된적이 없다.
지독한 언플로 무장한 문단 내 카르텔의 진실은 무엇인가
3 창비 신인상
출판사의 마케팅에 속아 구입한 단편집
장류진의 <일의 기쁨과 슬픔>
2018 창비신인상 당선작이란다.
기대를 너무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신인상을 탈 작품이 겨우 이 수준이라면
나는 과감히 한국문학 망했다고 말하고 싶다.
작품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신인상을 탈만한 수준의 내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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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은 ICT 업계 종사자가 아니라면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 듯. 장류진이 문장의 힘으로만 승부하는 작가는 아니라서 스토리텔링 부분에서 공감이 안가면 좀 읽기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
공감의 차원에서 하는 말이 아님. 솔직히 책이 전반적으로 술술 읽히고 소소한 재미도 느꼈음. 근데 신인상이라... 깊이 없이 경험을 나열한 듯한 이야기가 이렇게 극찬을 받는게 의아한것 - dc App
창비가 팔릴 작품을 찾는듯. 특이한 소재 독특한 경험
네이트판 수준인데, 학벌 외모 경력 보고 밀어주는것. 잘 팔릴만한 속성이 있으니까
노벨문학상은 참 뭐가 어려운데 사실 작품서응로 줄 수 있는 상이 아님. 유러피안들아 동아시아권의 언어로 쓰여진 글을 제대로 평가할 수가 없지. 그래서 그냥 그 나라에서 유명하고 피상적으로 의미있는 작가를 후보로 넣는건데 고은은 이름값+만인보라는 시도 덕에 후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거지
중요한건 왜 유독 고은만 밀어줬냐는 거지. 고은 말고 더 뛰어난 작가들도 많은데 말이지. 여기에는 문단 내 카르텔이 자리잡고 있을거란 생각이지 - dc App
그건 나도 정치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ㅋㅋ
고은 고등 중퇴에 흙수저에 알콜중독, 귀에 청산가리 부어서 고막 녹음, 이 정도 스펙으로 카르텔 들어갈 정도면 대단한 사람이라 봄 성추행 빼면 ㅋㅋ
인맥이라 해도 개쩌는것임 정치인이면 국무총리 장관했겠네 고등 중퇴로 대학교수 다쳐바르고 노벨상 후보 추천될 정도면 ㅎㄷㄷ 설대교수도 못하는것 ㅋㅋㅋㅋ 교수들중에 아이비리그 출신도 있는데
3은 지극히 공감한다. 아무리봐도 출판사가 마케팅용으로 띄운 작가 같아.
1도 공감. 구효서랑 윤이형이 받은거 보고 너무 의아했음.
1번 작품이 아니라 커리어와 상업성을 보고 대상을 선정하기 때문 2번 좌파 카르텔로 똘똘 뭉쳐서 우상 세우기가 대한민국 내 어느 집단보다 심함 3번 한국 문학 장르를 무시해서 세계에 뒤떨어진다고 하두 까이니까 적당히 학벌 외모 괜찮은 작가 픽업해서 밀어주는 것
고은 고딩 중퇴에 흙수저인데 무슨 학벌이 나오냐 스펙보면 대단하다 봐야지 고딩 중퇴로 좌파한다고 카르텔 될것같냐
민주화 운동하면서 맺어진 인맥을 말하는거지 누가 학벌을 말하냐 병신 빡대가리년아 니 초딩이냐?
거기도 학벌 다 따져 좌파는 학벌 안따지는줄아냐 오히려 더 심할수도 있음
서울대 따지는건 어디 세력이나 공통이다 고은이 무학벌치고 너무 뛰어난건 팩트임
서울대 경제학과 나온 유시민이 자기 저서에서 고은 시 언급하면서 시는 아무나 못쓴다 이런 말도 했구만 작가가 실력없는데 띄워줄까 실력은 확실히 있지 과대평가 있다해도
고은 아내가 서울대 졸업하고 삼십대였는데, 오십대인 고은이랑 결혼했다 고은 아내는 중앙대 교수임 고은이 고딩 중퇴인데 실력없이 이게 될거같냐 물론 나도 서정주 정도보단 고은이 아래라보지만 일반인 레벨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