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문학상

매번 대상작들을 보면

정말 평론가들이 극찬할 정도의 작품인지

의문점이 든다

비평도 작품도 전혀 공감이 안된다.

독자들을 배제한 그들만의 리그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건 벌써 한참 전


2 고은 노벨문학상 후보

지금은 문학계에서 사장된 고은 시인.

한 때는 해를 거르지않고 노벨문학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그런데 실상은 노벨문학상 후보가 공개된적이 없다.

지독한 언플로 무장한 문단 내 카르텔의 진실은 무엇인가


3 창비 신인상

출판사의 마케팅에 속아 구입한 단편집

장류진의 <일의 기쁨과 슬픔>

2018 창비신인상 당선작이란다.

기대를 너무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신인상을 탈 작품이 겨우 이 수준이라면

나는 과감히 한국문학 망했다고 말하고 싶다.

작품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신인상을 탈만한 수준의 내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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