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긴 뭐야
한반도가 문명의 변방으로 존나게 미개한 나라라
문학이라고 해봤자 선비들 시 짓기 밖에 없었으니까
그러지
실제로 한국 소설의 역사는 백년 밖에 안되고
한국 연극의 역사는 그보다 더 짧지
구한말에 전세계 여행 다니던 선교사가
한국 와서 충격 먹은게 뭔줄 아냐?
극장, 카페, 여관이 없는 나라는 아프리카 말고 첨봤다는거야
중국, 일본에는 가부키와 노, 경극이 있었고
이미 도쿠가와 때 극장 짓고 가부키 희곡 200수가 넘으며
겐지모노가타리라는 소설과 중국 5대 기서가 있는데
한국은 걍 마당에서 탈춤추고 판소리하고 이게 끝
딱 아프리카 수준의 문명이었어
아프리카에도 소설 희곡은 없어도 시는 있다고 하더라
한반도가 문명의 변방으로 존나게 미개한 나라라
문학이라고 해봤자 선비들 시 짓기 밖에 없었으니까
그러지
실제로 한국 소설의 역사는 백년 밖에 안되고
한국 연극의 역사는 그보다 더 짧지
구한말에 전세계 여행 다니던 선교사가
한국 와서 충격 먹은게 뭔줄 아냐?
극장, 카페, 여관이 없는 나라는 아프리카 말고 첨봤다는거야
중국, 일본에는 가부키와 노, 경극이 있었고
이미 도쿠가와 때 극장 짓고 가부키 희곡 200수가 넘으며
겐지모노가타리라는 소설과 중국 5대 기서가 있는데
한국은 걍 마당에서 탈춤추고 판소리하고 이게 끝
딱 아프리카 수준의 문명이었어
아프리카에도 소설 희곡은 없어도 시는 있다고 하더라
꼴깝떨고 있네. 븅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이 천박하다는걸 관통하고 있었기 때문이지
이게 맞지ㅇㅇ
시중심 아닌데
팩트.1 시 중심이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소설 쪽이 상금도 많고 저변도 넓다. 당장 tv에 나오는 문인들 (김영하, 김중혁, 박상혁) 모두 소설가다. 시인은 라디오에서나 간간히 본다.
팩트.2 조선 내에서도 한문 소설은 유행했고 구한말이면 서울에 전기등까지 들어왔을 시기다.
팩트.3 북부 아프리카는 로마 시대부터 페니키아 상인들의 진출로 인해 현제 알제리, 튀니지, 이집트 유역의 문명은 아바스 왕조~ 우마이야 왕조 시기까지는 유럽보다 더 화려하고 부유한 문명이었다. 당연히 시와 소설, 희곡은 아프리카에도 있다.
소설이 근대에 등장한 문학형식인데 뭔 개소리를 하고 있노 이 빡대가리년은ㅋㅋㅋㅋ
희곡->시->소설 요새 문창과에서는 문학사 안 가르치냐 ㅆㅂ
혼자 별 말도 안 되는 주장 하다가 팩트 얘기해주니까 문학사 운운하네. 소설의 정의는 대학 교수끼리도 의견이 분분한데 방구석 문붕이 혼자 근대 등장한 문학 형식이라고 단정 지으면 그리 되는 거임?
그리고 네 주장처럼 근세 등장한 형식만 소설이라고 쳐주면 네가 본문에 쳐 써 놓은 중국 5대 기서도 소설 아니게 되는데? 겐지 이야기와 중국 5대 기서는 소설이고 조선에서 쓰인 한문 소설은 소설 아님? 그 기준 어떻게 정함?